길고양이 치즈와 턱시도에게도 봄이 왔을까?
치즈와 턱시도는 여전히 둘이서 같이 다니고 같이 잠자고 같이 장난치면서 살고 있다.
치즈와 턱시도의 마음에도 봄이 왔을까?
![]() |
| 식사 후 둘이 앉아 있다 |
![]() |
| 식사 후 둘이 잠시 앉아 있다가 어디론가 간다 |
![]() |
| 치즈는 내 앞에서 이렇게 벌러덩을 잘한다 |
![]() |
| 진달래꽃을 배경으로 한 치즈의 표정이 편안해 보인다 |
![]() |
| 식사하면서도 주위 경계에 소홀하지 않는다 |
해 질 무렵에만 녀석들을 만날 수 있는데 촬영 솜씨도 별로인데 카메라의 플래시 때문에 눈이 번쩍이거나 포토샵으로 보정해도 별로다.
치즈와 턱시도 두 녀석 모두 수놈(MALE)이라 다행이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