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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타 ( lolita :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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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lita 1997 영화의 한 장면 롤리타(Lolita)는 러시아 태생의 소설가인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로비치 나보코프 (Vladimir Vladimirovich Nabokov)가 1955년에 영문으로 출판한 소설입니다. 1962년 감독 Stanley Kubrick에 의해 영화화되었고 1997년 감독 Adrian Lyne에 의해 또다시 영화화되었습니다.   롤리타 증후군(Lolita syndrome)이라는 용어도 롤리타라는 소설에서 유래될 정도로 유명한 소설입니다.  줄거리                                                                                                                                              주인공 험버트 험버트는 문학가이자 대학교수로 1910년에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어머니가 소풍 갔다가 벼락을 맞아 죽은 뒤 아버지의 호텔인 리비에라(Riviera)에서 자랍니다.  왜 하필 소풍 가서 벼락을 맞았는지 궁금하지만..  험버트는 어린 시절의 연인인 애너벨과의 이루지 못한 사랑의 후유증으로 사춘기 전후의 어린 여자애들을 ...

걸레 쪼가리 같은 대한민국 헌법과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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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애국가를 보면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만세" 라고 되어 있다. 백두산이 대한민국 땅인가? 백두산이 대한민국 땅이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다. 그런데 애국가에는 대한민국 땅인것 처럼 사기를 치고 있다. 임시정부에서 대한민국 운운하는데 임시정부는 임시정부일뿐 대한민국 정부가 아니다. 이따위 엉터리 애국가를 왜 만든거냐? 한법은 또 더 가관이다. 헌법 전문에는 3.1을 비롯하여 4.19가 나오고 요즘에는 5.18까지 넣자고 난리다. 찔끔 찔끔 넣지 말고 단군신화를 포함하여 한반도 역사를 모조리 집어넣자. 헌법 제3조를 보면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라고 되어 있다. 휴전선 이북이 대한민국 땅이었던 적이 있었나? 이런 엉터리 헌법은 왜 만든 거냐? 당최 이해가 안 가는 짓거리를 왜 이렇게 해 놨을까? 이런 엉터리 헌법을 만들어 놓고 국민들에게 지키라고 하는 게 정상인가? 이런 엉터리 헌법을 바탕으로 만든 법들은 얼마나 엉터리들이 많을까? 안 봐도 뻔할 거 같다. 한마디로 엉터리 대한민국 애국가와 헌법을 바탕으로 법을 만들어서 국민들에게 지키라는 게 제정신들인지 의심스럽다.

에덴동산과 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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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존재한 적이 없는 에덴동산과 공산주의는 무엇일까? 환상적인 에덴동산을 만들자면서 많은 사람들을 에덴동산으로 이끌겠다고 유혹하여  신자들을 끌어모아 자신들만의 영역을 만드는 종교가들과 에덴동산 공산주의라는 유토피아적인 세상을 만들자면서 사람들을 현혹하여 사회주의 독재국가를 만들고 권력을 장악하여 사람을 노예로 부리는 사회주의 독재자들은 너무나 비슷하지 않은가? 공산주의의 상징 낫과 망치 공산주의의 상징을 낫과 망치로 그린 이유는 인민들은 낫과 망치로 일해서 돈을 벌어서 프롤레타리아(Proletariat:무산계급:생산수단이 없는 사람) 독재자들에게 바치고 독재자들은 독재를 하면서 살자는 의도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에덴동산을 차용하여 공산주의 이념을 만든 칼 막스(Karl Marx)와 프리드리히 엥겔스(Friedrich Engels)는 공산주의가 에덴동산을 흉내 냈다는 사실을 감추기 위하여 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를 맹렬히 비난하였을 것이라고 상상해 본다. 공산주의 하자면서 슬쩍 사회주의 독재를 끼워 넣어서 독재를 하겠다는 수작은 사기꾼들의 사기 수법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