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 쪼가리 같은 대한민국 헌법과 애국가


대한민국 애국가
애국가

애국가를 보면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만세" 라고 되어 있다.

백두산이 대한민국 땅인가?
백두산이 대한민국 땅이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다.
그런데 애국가에는 대한민국 땅인것 처럼 사기를 치고 있다.
임시정부에서 대한민국 운운하는데 임시정부는 임시정부일뿐 대한민국 정부가 아니다.
이따위 엉터리 애국가를 왜 만든거냐?

한법은 또 더 가관이다.
헌법 전문에는 3.1을 비롯하여 4.19가 나오고 요즘에는 5.18까지 넣자고 난리다.
찔끔 찔끔 넣지 말고 단군신화를 포함하여 한반도 역사를 모조리 집어넣자.


헌법 제3조를 보면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라고 되어 있다.

휴전선 이북이 대한민국 땅이었던 적이 있었나?
이런 엉터리 헌법은 왜 만든 거냐?

당최 이해가 안 가는 짓거리를 왜 이렇게 해 놨을까?
이런 엉터리 헌법을 만들어 놓고 국민들에게 지키라고 하는 게 정상인가?
이런 엉터리 헌법을 바탕으로 만든 법들은 얼마나 엉터리들이 많을까?
안 봐도 뻔할 거 같다.
한마디로 엉터리 대한민국 애국가와 헌법을 바탕으로 법을 만들어서 국민들에게 지키라는 게 제정신들인지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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