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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버드 로스쿨 교수 - 존 마크 램지어 (John Mark Ramse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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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마크 램지어 (John Mark Ramseyer)는 1954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태어난 미국 국적의 대학교수이다. 현재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John Mark Ramseyer   by hls.harvard.edu 램지어 교수는 미국 인디애나주의 고센 칼리지에서 사학을 전공하고 미시간대학에서 일본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하버드대학에서 법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램지어 교수는 어린 시절 일본에서 일본학교를 다니고 도쿄대학에서 공부하기도 했다. 관심분야는 법과 경제이며 일본어에 능통하다. 하버드 교수로 근무하기 전에는 UCLA와 시카고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일본의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했다. 2020년 램지어 교수는 ‘전시 일본군 위안부는 강제 동원된 성노예가 아닌 자발적 매춘부였다’ 는 논문을 발표하여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연세대와 한양대 교수가 공동으로 미국 외교전문지 디플로맷에 ‘위안부와 학문의 자유에 대하여‘ 라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램지어 교수를 비난할 게 아니라 진지하게 토론해야 한다고 했다. 역사적 사실에 대하여 반대 의견을 용납하지 않는 한국은 극단적인 전체주의 국가가 되어가고 있는 듯하다.   역설적으로 일본에서는 위안부는 강제로 동원된 전쟁 피해자라는 주장을 공공연히 할 수 있는 매우 성숙된 토론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나의 아들딸과 후손이 살아가야 할 나라가 이렇게 극단적인 전체주의 국가로 흘러간다는 건 매우 걱정...

미국 46대 대통령 조 바이든(Joseph Robinette Biden 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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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 (Joseph Robinette Biden Jr.)는 미합중국 제46대 대통령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출처 백악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개인사  조 바이든은 1942년 11월 20일, 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턴에서 태어난 미국의 최고령 대통령이다. 아일랜드계 미국인 조지프 로비넷 바이든 시니어(1915–2002)와 캐서린 유지니아 피네건(1917–2010) 부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10세 때 부모를 따라 델라웨어주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성장하였다. 델라웨어 대학교에서 사학과 정치학을 전공한 후, 시러큐스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 법학전문석사 학위를 얻었다.  델라웨어 주 변호사 자격을 얻고 윌밍턴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곧 1970년 뉴캐슬 군 의회 의원으로 선출되어 공직 활동을 시작했다. 1966년 교사였던 닐리아 헌터와 결혼하여 딸과 아들 둘을 두었으나 1972년 조 바이든이 최연소 상원 의원에 당선되고 1달 후에 교통사고로 부인과 딸을 잃고 어린 두 아들은 중상을 입었으나 완쾌되었다. 현재의 부인인 질 트레이시 제이컵스와 1977년 재혼하여 딸 애슐리 바이든을 낳았다. 딸 애슐리 바이든은 사회복지사이면서 시민운동가이기도 하다. 질 트레이시 제이컵스는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다가 현재는 대학에서 영문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질 트레이시 제이컵스는 첫 번째 남편과 이혼하고 조 바이든과 재혼했다. 첫째 부인과 둘째 부인 모두 교사였던 걸로 보아 바이든은 직업이 교사인 여자를 좋아했던 거 같다. 바이든은 로마 가톨릭교회 신도이며 여러 모임에서 자신이 아일랜드 출신 로마 가톨릭 신도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아일랜드 출신의 셰이머스 하니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