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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Sea of Japan)를 동해라고 부르는 건 뗑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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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도를 펴 놓고 전 세계 구석구석을 뒤져봐도 방향(方向)을 국제기구가 인정하는 공식적인 바다 이름으로 사용하는 곳은 없으며 해당 국가가 국내용으로 사용하는 명칭일 뿐이다. 일본에서는 아이치현, 기후현, 미에현 등을 아울러 이르는 지명으로 동해(East Sea, 東海)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중국에서는 동중국해를 동해(East Sea)라고 부르고 있고 베트남은 남중국해를 동해(East Sea)라고 부르고 있다. 2. 한국에서는 동해(東海)지만 일본에서는 서해(西海)다. 3. Sea of East도 아니고 East Sea는 또 뭔가? 4. 한반도(韓半島)보다 일본(日本)과 접한 면적이 더 넓고 길다. 5.  한반도 서쪽 바다인 서해(Sea of West)를 황해(Yellow Sea)라고 부르는 중국에는 왜 찍소리 못하는가? 6. 차라리 한국해(韓國海)나 조선해(朝鮮海)라고 부르자고 우기는 게 합리적으로 보인다. 7. 난 일본에서 독립한 대한민국인이며 일본 열등감에 찌든 조센징이 아니다. 8. 아직도 정신적으로 일본으로부터 독립하지 못한 조센징들의 반일운동에 동참하기 싫다. 9. 동해라고 우기는 건 정치적인 불순한 의도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난 일본해(日本海)라고 부른다. 일본해(日本海) - Sea of Japan

일본의 서쪽에 있는 바다를 일본도 '동해'로 불러야 한다고 강요하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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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동쪽과 일본의 서쪽 한국의 '동해'는 동쪽에 있는 바다라서 '동해'라고 부르고 있다. '동해'라는 명칭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런데 일본도 '동해'로 불러야 한다는 건 억지에 지나지 않는다. 일본에서는 한국의 동해는 일본의 서쪽에 있는 바다 아닌가? 서쪽에 있는 바다를 동쪽에 있는 바다인 '동해'라고 불러야 한다는 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서해는 중국이 '황하이'(황해)라고 부르니 '황해'라고 따라 부르면서 '서해'라는 소리는 찍소리도 못한다. 이런 거 보면 한국인들 참으로 간사하기 짝이 없어 보인다. '서해'는 중국이 무서워서 '서해'라고 부르지도 못하면서 일본의 서쪽에 있는 바다를 '동해'로 불러야 한다고 강요하는 건 말이 안 된다. 난 한국인이지만 어처구니가 없어서 쪽팔린다. 일본은 '일본해'라는 명칭이 있는 것처럼 한국도 '한국해'라는 명칭이 있어서 '한국해'라고 불러야 한다고 강요한다면 그럴 수 있겠지. 한국인들 쪽팔리는 짓거리 그만하면 안 되나?

한반도 국가의 일본 침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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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국가들은 늘 일본으로부터 침략만 받았는지 궁금해서 인터넷을 열심히 검색해서 정리해 봤다. 한국인들의 조상은 평화를 사랑해서 남의 나라를 침략하지 않았으며 중국이나 일본으로부터 침략만 받았다고 배웠다. 거의 세뇌 수준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라고 배웠다. 인터넷을 검색해 본 결과는 우리가 배운 건 온통 거짓이라는 사실이다. 왜 이렇게 거짓말을 가르칠까? 쪽팔리고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제부터라도 거짓 없는 역사를 가르쳤으면 좋겠다. 자료들이 수두룩하지만 여기저기서 참조하여 일부만 적어본다.   한반도와 일본열도 통일신라 시대 해동제국기(저자:신숙주)에 따르면 718년과 720년에 신라가 서일본 변방을 두 차례나 공격했다는 기록이 있다. 811년 12월 6일 쓰시마 서쪽 해안에 신라 배 3척이 나타나 전투가 일어나 신라인 5명을 죽이고 4명은 붙잡았다는 기록이 있다. 일본 기략(헤이안 시대에 편찬된 역사서)에 의하면 813년 2월 29일에 신라인 110명이 배 5척에 나눠타고 지금의 나가사키현 고토 시인 오지 카시마를 침략하여 현지인과 싸워서 9명은 죽고 101명은 잡혔다는 기록이 있다. 820년에는 일본 동부 시즈오카현의 스루가와 도트미에는 밀무역 등의 범죄를 저지른 신라인 범죄자들을 수용하고 있었는데 이 신라인 범죄자들이 반란을 일으켜 주민들을 죽이고 관공서에 불을 질렀다. 일본은 시즈오카의 병력으로 반란법들을 공격했으나 제압에 실패하고 신라인 범죄자들은 이츠 지역을 습격한 후 바다로 나가 해적질을 했다. 무사시 등 간토 7개 쿠니(국)은 병력을 원병으로 동원해 반란을 진압했다고 한다. 869년 5월 22일 신라 해적이 하카타(후쿠오카)에 쳐들어 와서 공물을 약탈해갔다. 869년 12월 14일과 29일에도 신라 해적의 일본 침입과 약탈이 자행되었다고 신궁과 신사에 보고 되었다. 일본 삼대 실록이라는 기록( 870년 2월 12일 자)에 의하면 신라라는 나라가 호시탐탐 일본에 쳐들어 온다는 기록이 있다. 일본 기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