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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 관리하는 브라우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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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Chrome과 Edge를 사용하여 인터넷을 사용한다. 컴퓨터는 PC와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PC는 집에서만 사용하고 노트북은 일하는 직장에서 사용한다. 그런데 우연히 Chrome의 설정 화면으로 들어갔다가 "조직에서 관리"라는 문구를 보았다. 집에서 사용하는 PC에서도 똑같은 문구가 보였다. 아마도 Chrome과 Edge가 동기화되기 때문에 내가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모두 "조직에서 관리"라는 문구가 나타나는 것 같았다. 이게 무엇인가 싶기도 하고 찝찝한 생각에 인터넷도 검색해 보고 시키는 대로 다 해보았지만 사라지지는 않았다. 사라졌다가도 금방 다시 나타나기도 했다. 바이러스 탓이라는 글도 있고 확장 프로그램 탓이라는 글도 있었다. 인터넷 세상이 "빅브라더"에게 장악당했나? 하는 어마어마한 상상도 해봤다. 레지스트리를 편집해 보기도 하고 Chrome과 Edge 정책을 삭제해 보기도 했고 Chrome과 Edge 브라우저를 재 설치해 보기도 했지만 해결은 되지 않았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 것은 사실 마지막이라는 건 포기하는 기분이었다는 게 맞는 표현일 거다. "조직에서 관리"라는 문구 외에는 딱히 이상한 현상이 발생한 것도 아니었으니까...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본 것 중에 공공 인터넷(공공 와이파이)인 Public WiFi Free나 Publci Wi Fi Secure를 연결하여 인터넷을 사용하게 되면 "조직에서 관리하는 브라우저"라는 문구가 표시된다고 되어 있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해보자는 생각으로 Public WiFI Free 자동 연결을 금지시키고 다른 인터넷망을 찾아보니 몇 개가 있었다. 그중에 하나를 사용하여 인터넷을 연결하여 사용하기 시작했다. 며칠이 지났는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어느 날 보니 "조직에서 관리"라는 문구가 사라졌다. 집에 있는 PC에서도 사라졌다. Chrome과 Edge 모두에서 사라졌다.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니 ...

각국의 공산화(사회주의 독재화) 희생자 수 - 공산주의 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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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란 국민을 위한 정치라고 생각한다. 국민이,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을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자유롭게 만들어주는 게 정치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던 사회주의 독재 국가이던, 군사독재 국가이던 모든 나라의 정치는 그 나라의 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행해져야 하는 게 정치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권력을 손에 쥐면 수많은 사람을 살해하고 굶겨 죽인다. 특히 공산화 과정에서는 너무나 잔인하게 사람을 학살한다. 출처:Britanica   히틀러는 2차대전으로 수많은 사람을 죽게 만들었지만 자신의 동족은 무차별 학살하지는 않았다. 공산주의자들은 자기 동족을 무차별 학살했다는 점에서 공산주의자들의 끔찍한 잔인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북한의 김정은은 고모부를 불태워 죽였다고 한다. 공산주의자들이 왜 이렇게 자기와 같은 동족을 무차별 학살할 수 있는지 그 정신세계가 궁금해진다. 혹시 공산주의자들이 같은 민족인 동족을 이렇게 무차별 학살할 수 있는 것은 유물론 신봉자들이라서 그런가? 유물론에 대해서 공부 좀 해봐야 되겠다. 공산주의 흑서(The Black Book of Communism)의 통계에 따르면 약 9,400만 명에서 1억 명에 달하는 사람이 희생되었다고 추산된다. 공산주의자들에 의한 동족 학살등의 희생자 수 동족을 1억 명 가까이 학살한 중국 공산당이 꼴랑 5만 명 정도 죽었다는 난징 대학살 운운하는 거 보면 공산주의자들의 파렴치함은 어이가 없을 따름이다. 살 인마들의 집단이 중국공산당이라는 생각이다.

한반도 국가의 일본 침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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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국가들은 늘 일본으로부터 침략만 받았는지 궁금해서 인터넷을 열심히 검색해서 정리해 봤다. 한국인들의 조상은 평화를 사랑해서 남의 나라를 침략하지 않았으며 중국이나 일본으로부터 침략만 받았다고 배웠다. 거의 세뇌 수준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라고 배웠다. 인터넷을 검색해 본 결과는 우리가 배운 건 온통 거짓이라는 사실이다. 왜 이렇게 거짓말을 가르칠까? 쪽팔리고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제부터라도 거짓 없는 역사를 가르쳤으면 좋겠다. 자료들이 수두룩하지만 여기저기서 참조하여 일부만 적어본다.   한반도와 일본열도 통일신라 시대 해동제국기(저자:신숙주)에 따르면 718년과 720년에 신라가 서일본 변방을 두 차례나 공격했다는 기록이 있다. 811년 12월 6일 쓰시마 서쪽 해안에 신라 배 3척이 나타나 전투가 일어나 신라인 5명을 죽이고 4명은 붙잡았다는 기록이 있다. 일본 기략(헤이안 시대에 편찬된 역사서)에 의하면 813년 2월 29일에 신라인 110명이 배 5척에 나눠타고 지금의 나가사키현 고토 시인 오지 카시마를 침략하여 현지인과 싸워서 9명은 죽고 101명은 잡혔다는 기록이 있다. 820년에는 일본 동부 시즈오카현의 스루가와 도트미에는 밀무역 등의 범죄를 저지른 신라인 범죄자들을 수용하고 있었는데 이 신라인 범죄자들이 반란을 일으켜 주민들을 죽이고 관공서에 불을 질렀다. 일본은 시즈오카의 병력으로 반란법들을 공격했으나 제압에 실패하고 신라인 범죄자들은 이츠 지역을 습격한 후 바다로 나가 해적질을 했다. 무사시 등 간토 7개 쿠니(국)은 병력을 원병으로 동원해 반란을 진압했다고 한다. 869년 5월 22일 신라 해적이 하카타(후쿠오카)에 쳐들어 와서 공물을 약탈해갔다. 869년 12월 14일과 29일에도 신라 해적의 일본 침입과 약탈이 자행되었다고 신궁과 신사에 보고 되었다. 일본 삼대 실록이라는 기록( 870년 2월 12일 자)에 의하면 신라라는 나라가 호시탐탐 일본에 쳐들어 온다는 기록이 있다. 일본 기략과 ...

진공 청소기 먼지통에 정전기가 발생하면 먼지통에 화장지 한조각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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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4마리 있어서 매일 진공청소기로 바닥을 청소하고 있다. 아침 7시 20분 전후로 진공청소기를 사용해서 청소를 하는데 아파트인지라 옆집이 신경 쓰이는데 달리 방법이 없어서 그냥 모른척한다.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하고 나면 먼지통에 고양이 털이 한주먹 쌓인다. 비가 내린다거나 하면 좀 덜한데 건조한 날이 계속되면 정전기가 발생하여 청소기 여기저기에 털이 붙어 있고 내 손에도 털이 묻어나고 집안 여기저기 털이 날린다. 그래서 어떡하지를 계속하던 중에 화장지 한 조각을 청소기 먼지통에 넣어 봤더니 청소기에서 발생하던 정전기가 확 줄었다. 왜 그런지는 궁금한 채로 남겨두고 청소를 마친 후에는 먼지 통을 비우고 화장지 한 조각을 먼지통에 넣어둔다. 먼지통과 화장지 한 조각 <끝>

문득 바라본 가을 하늘이 눈물 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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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겨울만 되면 왼쪽 무릎의 슬개골이 덜그럭거리면서 약간의 통증이 있는 느낌이다. 따뜻한 봄이 오면 아무렇지 않다. 병원을 가볼까 생각하다가도 내키지 않아서 가지 않게 된다. 몇 년을 그냥 그렇게 넘기다가 이번에도 공기가 차가워지니까 무릎이 덜그럭거린다. 그러다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무릎의 슬개골이 덜그럭거릴 땐 자전거를 타면 괜찮아진다는 것을 봤다. 가지고 있는 자전거가 없으니 일반 자전거를 탈 수는 없어서 근처 공원에 있는 앉아서 타는 자전거를 타러 갔다가 우연히 쳐다본 하늘이 너무 높고 맑아서 그런지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가을 하늘 이 글을 쓰는 동안 길동이가 옆에 와서 앉아 있다. 더 가까이 붙어 있으려는 것을 억지로 밀어내서 약간 떨어진 상태다. 길동이는 늘 이렇게  내가 집에 있는 날은 언제나 나와 붙어 있으려고 한다. 길동이는 나의 오래된 가족이다 길동이

어깨가 아플때는 큰 활차 머신과 함께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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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왼쪽 팔을 들 수 없을 정도로 아팠던 적이 있었다. 흔히들 말하는 오십견이라고 하는 것인가 싶어서 수건 당기기도 해보고 어깨 운동도 해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하루는 동네 공원을 산책하다가 큰 활차 머신이라는 게 보여서 이건 어떻게 운동하는 건가 하면서 큰 활차 머신에 있는 손잡이 두 개를 두 손으로 잡고 큰 활차 머신과 같이 내 몸도 돌아 보니까 어깨가 시원해지는 느낌이었다. 두 바퀴 정도를 돌리니까 어지러워서 더 이상 돌릴 수가 없었다. 그런데 어깨가 조금 편해지는 느낌이었다. 다음날도 공원에 가서 큰 활차 머신을 두 손으로 잡고 몸을 좌로 3번 우로 3번 회전시켰다. 어깨가 한결 편해졌다. 그 뒤로는 가끔 큰 활차 머신 돌리기를 한다. 어지러워서 많이 돌리기는 못하고 좌로 3번 우로 3번씩만하고 있다. 그 뒤로는 팔을 들어 올리면 아프거나 움직일 때 아픈 증상이 전혀 없이 살고 있다. 공원에 있는 각종 운동 기구도 적절하게 이용하면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 오십견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큰 활차 머신 돌리기를 권하고 싶다. 큰 활차 머신

유선종양으로 떠난 길순이가 생각난다 - 고양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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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길순이 생각이 많이 난다. 길순이는 나와 12년을 같이 살다가 2021년 8월 4일 유선종양으로 세상을 떠난 고양이다. 아침이면 나에게 와서 일어나라고 얼굴을 쓰다듬던 아이였다. 나는 얼굴을 쓰다듬는 감촉으로 잠에서 깨어나곤 했다. 구내염으로 고생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커진 가슴의 혹을 발견하고 병원에 가서 수술했지만 3개월 후에 세상을 떠났다. 2010년 10월 20일 - 집에 온 지 5일째 되던 날 2010년 11얼 8일 - 집에 온 지 23일째 되던 날 2020년 5월 22일 - 옥상 입구에서 길순이가 떠난 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한 게 늘 가슴 한편에 자리 잡고 있다. 고통으로 살다가 떠났을 거라고 생각하니 지금까지 마음이 아프다. 늘 조용히 웅크리고 있었던 아이였다. 지금 생각하니 아프고 고통스러워서 웅크리고 있었을 텐데 조용한 아이라 웅크리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빼빼로의 난데없는 고양이 스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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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가 집사인 내가 잠자는 방의 침대가 놓여 있는 벽과 침대 위에 3곳에 스프레이를 잔뜩 해 놓았다. 노란색의 오줌처럼 보이는데 고양이 오줌만큼 지독한 냄새는 나지 않는 거 같다. 빼빼로는 길에서 7년쯤 사료를 챙겨주던 수컷 길고양이다. 수의사가 엉터리로 중성화 수술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빼빼로가 다리를 벌리고 그루밍을 할 때 보면 수컷의 상징인 고추는 보이지 않는다. 뒤에서 보면 고환도 거의 보이지 않는다. 수컷 고양이의 중성화 수술은 고환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흔히 말하는 땅콩을 땠다고 하는 것이다. 그렇게 중성화 수술을 한 것이 확실해 보이는 빼빼로가 가끔 중성화 수술을 한 행복이에게 올라타는 마운팅을 할 때가 있다. 수의사에게 데려가서 중성화 수술을 했는지 확실하게 알아보아야겠다. 그런데 빼빼로와 행복이는 나와 같이 산지가 만 4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내가 다가가면 도망간다. 난감하다~~ 빼빼로

길남이의 서 있는 모습을 구글의 Gemini로 만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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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뒷다리가 없이 오른쪽 뒷다리로 걸어 다니는 길남이의 모습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힘겨워 보인다.  처음에 나와 함께 살 때는 왼쪽 뒷다리가 없어도 잘 다니고 뛰어다니기까지 했다.  구글의 Gemini 앱으로 길남이의 모습을 만들어 보았다.  뒷다리를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잘생기고 멋진 길남이의 모습으로 살아갈텐데라는 아쉬움으로 만들어 보았다. ⛚ Gemini에 제공한 사진 길남이의 얼굴 ⛚ Gemini로 생성한 이미지 Gemini에 제공된 길남이 얼굴 사진으로 생성된 길남이의 서 있는 모습의 사진 💠 건강하게 살고 있었으면 저 모습 보다 더 멋진 모습으로 살고 있을 텐데 많이 아쉽다.

자유민주주의의 자유는 누구의 자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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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Pixabay 옥스포드 영어 사전(Oxford Dictionary of English)은  자유민주주의는 개인의 권리와 자유가 공식적으로 인정되고 보호되며,  정치권력의 행사가 법치주의에 의해 제한되는 민주주의 정부 체제라고 설명하고 있다. 원문) A democratic system of government in which individual rights and freedoms are officially recognized and protected, and the exercise of political power is limited by the rule of law. 자유민주주의의 자유는 개인의 자유와 권리라는 말이다. 집단이나 정부나 정치권력의  자유나 권리가 아니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