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란 국민을 위한 정치라고 생각한다.
국민이,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을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자유롭게 만들어주는 게 정치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던 사회주의 독재 국가이던, 군사독재 국가이던 모든 나라의 정치는 그 나라의 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행해져야 하는 게 정치라고 생각한다.
국민이,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을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자유롭게 만들어주는 게 정치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던 사회주의 독재 국가이던, 군사독재 국가이던 모든 나라의 정치는 그 나라의 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행해져야 하는 게 정치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권력을 손에 쥐면 수많은 사람을 살해하고 굶겨 죽인다.
특히 공산화 과정에서는 너무나 잔인하게 사람을 학살한다.
특히 공산화 과정에서는 너무나 잔인하게 사람을 학살한다.
북한의 김정은은 고모부를 불태워 죽였다고 한다.
공산주의자들이 왜 이렇게 자기와 같은 동족을 무차별 학살할 수 있는지 그 정신세계가 궁금해진다.
혹시 공산주의자들이 같은 민족인 동족을 이렇게 무차별 학살할 수 있는 것은 유물론 신봉자들이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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