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산 영도대교에서 부산남항과 자갈치시장과 부산대교를 눈에 담았다.
수십 년 만에 영도대교를 걸어서 지나가게 되었다. 내가 부산에 살면서 지나다녔던 영도대교는 1934년에 건설된 대교였으며 아주 어린 꼬맹이 시절 영도대교가 들어 올려지던(도개) 모습을 본 기억이 있었다. 그랬던 영도대교가 2013년 내가 지나다녔던 영도대교는 철거되고 지금의 대교로 재개통했다고 한다. 몇 장의 사진을 찍고 동영상도 찍었다. 유라리광장 너머로 천마산 전망대가 보인다 부산남항 - 저 멀리 자갈치시장이 보인다 부산남항을 가로질러 가는 배 영도대교가 끝나는 곳과 영도경찰서 사이에는 현인 노래비가 있다. 부산 자갈치시장의 화려한 갈매기 모양의 지붕 색깔 1 부산 자갈치시장의 화려한 갈매기 모양의 지붕 색깔 2 부산 자갈치시장의 화려한 갈매기 모양의 지붕 색깔 3 영도대교 너머로 부산대교가 보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