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산 영도대교에서 부산남항과 자갈치시장과 부산대교를 눈에 담았다.

 수십 년 만에 영도대교를 걸어서 지나가게 되었다.
 내가 부산에 살면서 지나다녔던 영도대교는 1934년에 건설된 대교였으며 아주 어린 꼬맹이 시절 영도대교가 들어 올려지던(도개) 모습을 본 기억이 있었다.
그랬던 영도대교가 2013년 내가 지나다녔던 영도대교는 철거되고 지금의 대교로 재개통했다고 한다.
 몇 장의 사진을 찍고 동영상도 찍었다.

영도대교 북단의 서쪽에 있는 유라리광장의 모습이다. 저 멀리 천마산 전망대가 보인다.
유라리광장 너머로 천마산 전망대가 보인다

부산남항 너머로 자갈치시장이 보인다.
부산남항 - 저 멀리 자갈치시장이 보인다


물살을 일으키며 가는 배가 부산남항을 가득 차게 한다.
부산남항을 가로질러 가는 배

2002년 현인이 죽고 2003년에 영도구청이 현인을 기념하기 위하여 건립했다.
영도대교가 끝나는 곳과 영도경찰서 사이에는 현인 노래비가 있다.

밤이 되면 형형색색으로 바뀌는 조명이 부산남항을 화려하게 변화시킨다.
부산 자갈치시장의 화려한 갈매기 모양의 지붕 색깔 1


밤이 되면 형형색색으로 바뀌는 조명이 부산남항을 화려하게 변화시킨다.
부산 자갈치시장의 화려한 갈매기 모양의 지붕 색깔 2

밤이 되면 형형색색으로 바뀌는 조명이 부산남항을 화려하게 변화시킨다.
부산 자갈치시장의 화려한 갈매기 모양의 지붕 색깔 3

영도대교 건너편에 부산대교가 보인다.
영도대교 너머로 부산대교가 보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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