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동산과 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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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존재한 적이 없는 에덴동산과 공산주의는 무엇일까? 환상적인 에덴동산을 만들자면서 많은 사람들을 에덴동산으로 이끌겠다고 유혹하여  신자들을 끌어모아 자신들만의 영역을 만드는 종교가들과 에덴동산 공산주의라는 유토피아적인 세상을 만들자면서 사람들을 현혹하여 사회주의 독재국가를 만들고 권력을 장악하여 사람을 노예로 부리는 사회주의 독재자들은 너무나 비슷하지 않은가? 공산주의의 상징 낫과 망치 공산주의의 상징을 낫과 망치로 그린 이유는 인민들은 낫과 망치로 일해서 돈을 벌어서 프롤레타리아(Proletariat:무산계급:생산수단이 없는 사람) 독재자들에게 바치고 독재자들은 독재를 하면서 살자는 의도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에덴동산을 차용하여 공산주의 이념을 만든 칼 막스(Karl Marx)와 프리드리히 엥겔스(Friedrich Engels)는 공산주의가 에덴동산을 흉내 냈다는 사실을 감추기 위하여 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를 맹렬히 비난하였을 것이라고 상상해 본다. 공산주의 하자면서 슬쩍 사회주의 독재를 끼워 넣어서 독재를 하겠다는 수작은 사기꾼들의 사기 수법에 불과하다.

가수 전추영 / 삽작문 소리에 / 바깥 등 / 유튜브에서 우연히 발견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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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작문 소리에 / 노래 전추영 / 작사 전은숙 / 작곡 최진우 어린 시절  삽작문 소리 어머니를  기다렸고 열아홉 시절   휘파람 소리에 그 님인가  애를 태웠네 어느 샌가  노년이 되어 바깥 등  들어오면 자식일까  내 님일까 기다리는  인생 되었네 아 아  저 달은 나를 나를  기다리네 어린 시절  삽작문 소리 어머니를  기다렸고 열아홉 시절  휘파람 소리에 그 님인가  애를 태웠네 어느 샌가  이 나이 되어 바깥 등  들어오면 자식일까  내 님일까 기다리는  인생 되었네 아 아  저 달은 나를 나를  기다리네 ☆☆★★☆☆★★

조선의 일제 식민지화는 조선 왕실의 책임이 가장 큰데 왜 왕족은 쏙 빼고 백성에게만 책임을 묻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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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가 된 책임을 물어 처벌받은 조선 왕족은 단 한 명도 없다. 조선의 왕족들은 일제의 식민지가 된 후 일본제국에 의해 '왕공족'이 되어 온갖 호사를 누렸다. 해방 이후 반민특위니 뭐니 하면서 온갖 난장판을 쳤지만, 일제 식민지화의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조선 왕족들은 털끝 하나 건드리지 않았다.   왕실의 명령을 따랐던 사람들만 체포당하고 구속당하였다. 독립된 지 80여년이 지난 요즘도 걸핏하면 친일이니 뭐니 하면서 살기 위하여 협력했던 사람들에 대한 책임을 물으려고 한다. 책임을 가장 엄중하게 물어야 할 왕족에 대한 책임을 논하는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없다. 이은(영친왕) 중장과 이건 중령, 이우 중령 명성 황후와 권력 다툼한다고 직접 일본을 끌어들인 흥선대원군에게는 터무니없는 이유를 붙여서 친일 매국노는커녕 오히려 애국자라도 되는 양 호도하고 있다. 왕실도 못 지키고 나라도 못 지킨 조선 왕들이 뭐가 잘났다고 좁은 서울 한복판에 왕실의 무덤을 만들어 놓고 있는가? 당장 한반도를 일본에 넘긴 조선 왕들의 무덤을 제거해야 지 않겠는가? 일제 식민지화의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조선 왕들은 온갖 말장난 글 장난으로 고이 모셔두고 살기 위하여 조선 왕들의 명령을 따르고 일본의 명령에 따랐던 힘없는 일반 관료나 백성에 대한 친일 논쟁만 일삼고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려고 아우성이다.  한국 민족이 이렇게 비겁한 민족이었던가. <끝>

한국도 총기 소지의 자유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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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핏하면 무방비 상태의 평범한 시민이 공격받아 죽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한국은 자신을 지킬 최소한의 총이나 칼과 같은 무기의 소지 조차 금지하고 있다. 그렇다고 살인범이나 강도와 같은 자들에게 피해를 당했을 때 국가에서 얼마만큼 보상해 주느냐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범죄의 피해를 당하면 피해 보상금은 피해를 수습하는 정도에도 턱없이 부족한 피해 보상금이 나온다고 한다. 개인이 자신을 지킬 무기의 소지를 금지해 놓고 범죄의 피해를 당하면 범죄 수습도 안 되는 보상을 해주면서 무기의 소지를 금지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Pixabay로부터 입수된 Mickey Mikolauskas님의 이미지 입니다 국가의 역할이 뭔가? 세금이나 받아 챙기고 국민을 통제만 하는 국가는 국가 존재의 필요성이 없어 보인다. 국가는 자유민주주의 이념에 걸맞게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어떤 시도도 못 하게 해야 한다.  범죄자들이 상대방은 무방비 상태라는 것을 이용하여 더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려고 할 것 아닌가? 물론 국가는 총기의 소지와 사용에 대하여 엄격하게 관리하여야겠지만 총기의 휴대는 허용하여야 한다고 본다. 개인의 정당방위도 폭넓게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의 총기 사용도 정당방위에 한해서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인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려는 생각을 못 하고 안 할 것이다. 총기 소지는 즉시 자유화시켜야 한다. <끝>  

북한을 '조선'이라고 부르면 안되는 이유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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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을 '조선'이라고 불렀다고 무시무시한 "국가보안법" 위반이니 뭐니 하면서 자칭 보수들이 난리다. 북한의 정식 명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3조에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 말이야. 대한민국의 영유권이 손톱의 때만큼도 전혀 미치지 않는 북한 지역을 대한민국의 영토로 지정하는 건 무슨 똥배짱인가?   꼴랑 한반도만 영토라고 하지 말고 만주 지역도 대한민국 영토라고 지정하지 그랬냐?   북한이 쳐들어 올까봐 전전긍긍하면서 북한땅이 대한민국 땅이니 '조선'이라고 부르면 국가보안법위반이라고 떠드는건 이해 하고 싶어도 이해가 안된다. Pixabay로부터 입수된 OpenClipart-Vectors님의 이미지 입니다. 북한을 한국의 영토라고 헌법에 명시해 놓고, 평화통일이니 남북대화니 하는 것 자체가 저질 정치쇼 같아서 혐오스러울 뿐이다. 남한과 북한이 서로를 전혀 인정하지 않으면서 평화통일이니 남북대화니 하는 건 국민을 기만하는 아주 엽기적인 행각일 뿐이라는 생각이다. 북한을 모든 국민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부를 수 있을 때 평화통일을 외치고 남북대화를 외쳤으면 좋겠다. 더 이상 기만적인 대국민 사기극은 안 했으면 좋겠다. <끝>

고양이 간식 '크런치앤소프트 치킨맛'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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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서 팔고 있는 노브랜드 고양이 사료이다. 앞면에는 영어로 CRUNCHY & SOFT 라 적혀 있고 밑에는 CHICKEN FLAVOR 라고 적혀 있다. 뒷면에는 '크런치앤소프트 치킨맛' 이라는 간식 명칭이 있고 밑에는  '닭고기와 부드러운 밀크필링이 들어있는 겉바속촉 트릿' 이라고 적혀 있다. 앞면 뒷면 그런데 이 간식이 좀 특이해서 적어 본다. 처음에, 이 간식을 각자의 그릇에 나눠주니까 수놈 두 녀석 '길동이'와 '빼빼로'는 더 달라는 표정으로 나를 멀뚱멀뚱 쳐다보았고 암놈 '행복이'는 안절부절못하면서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고 암놈 '길동이'는 몇 개 먹더니 안 먹었다. 며칠 지나서부터는 암놈 '길동이' 녀석은 한 개도 먹지를 않고 암놈 '행복이'는 이 간식 꺼내는 봉지 소리만 들리면 구석으로 숨어버리고 수놈 '길남이'와 '빼빼로' 두 녀석은 후다닥 먹어 치우고 더 달라는 표정으로 쳐다본다. 정리를 하자면 이 간식을 나눠주면 수놈 두 녀석은 아주 잘 먹고 암놈 두 녀석은 전혀 먹지를 않고 흥분된 상태가 되는 듯이 보이면서 '행복이'는 구석에 숨어버리고 '길동이'는 관심이 없는 것처럼 가버린다. 암놈 두 녀석은 알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리고 수놈 두 녀석은 아주 잘 먹는다. 수놈 '길동이'와 '빼빼로'는 이 간식 주는 시간만 되면 내 앞에 와서 기다린다. 암놈들은 먹지 않지만, 수놈들이 잘 먹으니 계속 사 와서 먹이고 있다. 무슨 성분이 들어 있길래 이러는지 궁금하다. <끝>

벚꽃이 활짝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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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3월 31일이다. 벚꽃이 활짝 피었다가 지고 있다. 내가 사는 아파트단지에 벚꽃이 많이 피어서 벚꽃잎들이 길거리와 자동차들에 많이 떨어져서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 낸다. 벚꽃은 아름답고 깨끗하게 보인다. 벚꽃이 활짝 핀 거리 벚꽃이 질 때면 또 한 계절이 가는구나 싶다. 벚꽃의 꽃말은 정신, 사랑, 삶, 순결, 부(富), 번영과 같은 인간 세상의 아름다움이라고 한다. 오늘날 많이 자라는 벚꽃은 일본이 오랫동안 개발하여 만든 품종이라고 하며 일본의 국화(사꾸라, さくら, 桜)이기도 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