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왼쪽 팔을 들 수 없을 정도로 아팠던 적이 있었다.
흔히들 말하는 오십견이라고 하는 것인가 싶어서 수건 당기기도 해보고 어깨
운동도 해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하루는 동네 공원을 산책하다가 큰 활차 머신이라는 게 보여서 이건 어떻게
운동하는 건가 하면서 큰 활차 머신에 있는 손잡이 두 개를 두 손으로 잡고 큰
활차 머신과 같이 내 몸도 돌아 보니까 어깨가 시원해지는 느낌이었다.
두 바퀴 정도를 돌리니까 어지러워서 더 이상 돌릴 수가 없었다.
그런데 어깨가 조금 편해지는 느낌이었다.
다음날도 공원에 가서 큰 활차 머신을 두 손으로 잡고 몸을 좌로 3번 우로 3번
회전시켰다.
어깨가 한결 편해졌다.
그 뒤로는 가끔 큰 활차 머신 돌리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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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워서 많이 돌리기는 못하고 좌로 3번 우로 3번씩만하고 있다.
그 뒤로는 팔을 들어 올리면 아프거나 움직일 때 아픈 증상이 전혀 없이 살고
있다.
공원에 있는 각종 운동 기구도 적절하게 이용하면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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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큰 활차 머신 돌리기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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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활차 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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