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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26의 게시물 표시

고양이 분리 불안 (cat separation anx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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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사람의 존재에 대하여 신경 쓰지 않고 독립적이며 혼자서 고독을 즐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고양이도 스킨십의 대상이 필요하며 친한 고양이들은 서로 끊임없이 스킨십을 하며 고양이 집사에게는 더 많은 스킨십을 하며 스킨십을 해 달라고 요구하기도 합니다.    개의 분리 불안에 대한 기사나 방송은 많이 있지만 고양이의 분리 불안에 대한 글이나 방송은 거의 없습니다. 사람들은 개만 분리 불안을 겪는다고 생각하고 고양이는 분리 불안을 겪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개박하(캣닢) 화분과 놀고 있는 길남이 고양이가 분리 불안을 겪게 되는 원인 사람과의 관계 이외에 고양이 스스로의 생활에서 육체적, 정신적 자극이 거의 없는 고양이들에게 분리 불안이 많이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신감이 부족한 고양이에게서도 분리 불안이 많이 발생합니다. 인간 지향적이며 사람들과 매우 밀접하게 유대를 맺는 품종의 고양이도 분리 불안이 많이 발생합니다. 버마고양이(Burmese cat), 샴고양이(Siamesecat) 같은 품종입니다. 너무 일찍 엄마 고양이와 떨어져 사람의 손에 길러진 고양이도 분리 불안을 잘 겪게 된다고 합니다. 고양이는 태어나서 2개월 정도까지는 엄마 고양이에게서 살아가는 생활의 지혜를 포함하여 여러 가지를 배운다고 합니다. 2개월 이전에 엄마 고양이와 떨어지는 거 자체가 매우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고양이는 자신이 살고 있는 환경에서 친숙함과 예측 가능성을 좋아합니다. 새로운 환경이나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을 매우 두려워합니다. ...

고양이 출산(cat bi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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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에 대한 것입니다. 고양이를 기르는 집사가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임신한 고양이는 스스로를 돌보고 스스로 출산하여 새끼를 기를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임신한 고양이는 스스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장소에 가서 출산하기 위하여 집 밖으로 나가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임신한 고양이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양이 출산 준비 고양이의 출산 예정일로부터 2주 동안은 고양이를 자극하지 말고 편안하고 안정되게 지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임신한 고양이가 지나치게 활동적이지 않게 안정시키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고양이 침대를 준비해줍니다. 임신한 고양이가 선택한 장소에서 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집사의 생각대로 임신한 고양이를 옮기려고 하면 안 됩니다. 진통이 시작되면 깨끗한 따뜻한 물, 깨끗한 수건과 천, 치실 및 일회용 장갑, 고양이 운반대와 같은 출산에 필요한 것들을 미리 준비하여야 합니다. 이것들은 만일을 대비한 준비입니다. 대다수의 임신한 고양이들은 이러한 도움 없이 출산이 가능합니다. 출산의 징후는 파악하기 힘들 수도 있지만 다음과 같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1. 임신한 고양이가 안절부절못하고 무엇인가 찾는 것처럼 움직이고 목소리가 커질 수 있습니다. 2. 임신한 고양이는 새끼를 낳기 전에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자신만의 공간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고양이 출산 중에 주의해야 할 일들 고양이가 새끼를 낳을 때는 새끼 낳는 근처에서 아무것도 아무 일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새끼 낳는 고양이를 들여다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낯선 사람이 나타나서 새끼 낳는 고양이를 들여다보는 짓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고양이가 새끼를 낳는 단계는 3단계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1 단계 임신한 고양이의 몸에서는 출산이 시작되지만 집사는 눈치를 못 챌 수도 있습니다.  고양이는 무언가를 찾는 것처럼 매우 안절부절못하게 되고, 목소리가 매우 높아질 것입니다. 새끼를 낳기 전에 고양이 화장실을 들...

고양이 알레르기(Aller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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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알레르기 원인 많은 사람이 애완동물 알레르기를 갖고 있으며 고양이 알레르기가 가장 흔한 것 중의 하나입니다.  고양이 알레르기는 개 알레르기 보다 훨씬 더  흔합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고양이의 털이 알레르기의 원인이 아닙니다.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고양이의 침, 소변 및 비듬(말린 피부 조각 )에 있는 단백질에 알레르기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예민한 면역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의 몸은 고양이 비듬과 같은 것을 위험한 침입자로 착각하고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처럼 공격합니다.  알레르기의 증상은 사람이 고양이의 침이나 소변 혹은 비듬과 접촉하게 될 때 사람의 면역체계가 이들을 공격하여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실제 고양이 알레르기가 없더라도 고양이가 간접적으로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외출 고양이는 털에 꽃가루, 곰팡이 및 기타 알레르겐(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털이 없는 고양이가 알레르기를 유발한 가능성이 적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는 잘못된 정보입니다. 털이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고양이의 품종이나 색깔과 관계없이 고양이 알레르기를 일으킵니다. 가족 중에 한 사람이라도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다면 고양이를 집안에 들여서는 안 됩니다.  고양이 알레르기 증상 고양이 알레르기의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침 2. 고양이가 긁거나 물거나 핥았던 피부의 발적  3. 가슴과 얼굴에 두드러기 또는 발진 4. 쌕쌕 거림  5. 재채기  6. 붉고 가려운 눈 7. 콧물 8. 가려움 9. 코 막힘 By NIAID - Swollen Eyelid Due to Allergy, CC BY 2.0 By James Heilman, MD - Own work, CC BY-SA 3.0 고양이 알레르기의 증상은 단 몇 분 만에 나타나거나 나타나기...

고양이 털 깎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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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같이 살고 있는 길순이 설사로 동물병원에 갔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털을 홀라당 빡빡 밀어버린 고양이 두 마리를 케이지에 넣어서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내가 저렇게 털을 깎기가 쉽지 않을 텐데요 하니까 하는 말이 마취시키고 털을 밀었다면서 집안에 털이 많이 날려서 자주 마취시키고 털을 깎아준다고 한다. 아무리 털이 많이 빠져도 마취까지 시키고 털을 깎는 건 학대라는 생각이 들었다. 길거리에 버리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고양이 털의 역할 고양이 털은 여러 상황에서 피부를 보호합니다. 1. 다른 고양이 고양이는 서로 장난도 치고 때로는 싸우기도 합니다. 고양이의 발톱과 이빨은 날카롭습니다. 털은 장난치거나 싸울 때 피부를 보호합니다. 털이 없다면 이빨과 발톱에 피부가 찢겨 피가 날것입니다. 2. 햇볕 고양이의 털은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합니다.  털이 없으면 햇볕으로 화상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3. 벌레 털이 없으면 고양이는 모기와 같은 각종 벌레 물림과 쏘임에 무방비 상태가 됩니다. 4. 가시와 철조망 고양이가 다니다 보면 가시가 많은 나무나 철조망과 같은 날카로운 물체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털은 가시가 많은 나무나 철조망과 같은 날카로운 물체와의 완충 작용을 해줍니다. 실내에서 생활하는 고양이도 실내에서 뛰고 구르다 보면 부딪치기도 하고 긁히기도 합니다.  털은 부딪치고 긁히는 상처로부터 피부를 보호합니다.  5. 습한 날씨 습한 날씨에 고양이 털은 피부를 건조하게 유지합니다.  털이 없으면 비가 오면 고양이가 젖어 매우 빨리 저체온증이 될 수 있습니다. 6. 더운 날씨 고양이의 털은 열을 흡수하고 몸을 시원하게 유지하여 과열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털을 제거하면 고양이가 더 빨리 더워질 것입니다.  털이 깎여서 체온 조절 능력을 상실한 고양이는 더운 날씨에 추위를 느낄 수도 있습니다. 7. 추운 날씨 털은 추운 날씨에 고양이의 몸에서 열이 빠져나가는 속도를 늦추어 줍니다....

고양이 노화(Cat a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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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노화가 시작되는 나이 사람들이 과거보다 더 오래 사는 것처럼 고양이도 과거보다 더 오래 살고 있습니다. 고양이도 나이가 들면 털이 희끗희끗 해집니다.  털이 희끗희끗해진 할아버지 할머니 고양이가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고양이가 7년 이상을 살면 나이가 많다고 하며 노령 고양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7년 이상 살고 있는 고양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사료나 간식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40대 중반을 넘어선 중년에 해당하는 나이입니다. 앞으로는 노령 고양이의 시작이 7년이 아니라 10년 15년 20년이 노령 고양이의 시작이라고 하는 날도 올 것입니다. 고양이가 7년 이상을 살게 되면 각종 몸의 변화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물론 개보다는 우아하게 늙어 가겠지만 그래도 고양이도 늙어갑니다. 높은 곳으로 뛰어오를 수 없다거나 식욕이 약해졌다거나 잠이 많아지기도 합니다. 나이가 드는 건 질병이 아닙니다.  신체적인 변화일 뿐입니다. 고양이도 늙어간다는 것을 알고 집사와 함께 건강하게 오래도록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고양이도 행복하지 않을까요? 고양이의 노화가 시작되면 어떻게 되나 고양이도 나이가 들고 늙기 시작하면 신체적으로도 많이 변하고 행동도 많이 변하게 됩니다. 1. 나이가 많은 고양이는 면역력이 약해져서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박테리아)의 침범에 약해지게 됩니다. 특히나 만성질환이라도 앓고 있다면 나이가 많을수록 면역기능은 더욱더 약해집니다. 2. 나이가 많은 고양이들에게 찾아오는 탈수증은 혈액순환과 면역력을 더욱더 감소시킵니다. 3. 나이가 많은 고양이의 피부는 얇아지고 탄력이 떨어지며 혈액순환이 감소하고 감염되기 쉽습니다. 4. 나이가 많은 고양이는 치아질환이나 구강상태가 약해져서 털 손질(그루밍)이 제대로 되지 않아 털이 뭉치거나 피부나 털에서 냄새가 나거나 염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5. 나이가 많은 고양이는 스크래치를 제대로 못한다거나 발톱의 노화로 발톱이 다듬어지지 않아서 발톱이 뭉텅해지거나 두껍고 부서지기 쉽습...

고양이 임신 (Cat pregn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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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의 과정 고양이는 태어난 지 약 4개월 이후부터 성적으로 성숙해집니다. 성적으로 성숙 해졌다는 건 임신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성적으로 성숙해진 암컷 고양이는 발정을 하고 짝짓기를 하게 됩니다. 짝짓기를 하면 암컷 고양이의 질에 사정된 수컷 고양이의 정자가 난자를 만나 임신하게 됩니다. 암컷 고양이는 짝짓기 후에 배란이 일어나서 난소에서 난자가 나와 정자를 만나 임신하게 됩니다. 배란이 먼저 일어나는 사람이나 다른 동물들과는 다릅니다. 토끼, 페럿, 밍크 등도 고양이와 같이 짝짓기 후에 배란이 일어나는 동물입니다. 이런 이유로 고양이는 여러 번의 짝짓기를 해야 임신이 가능하다고 하며  발정기에 여러 수컷과의 짝짓기를 통하여 아버지가 각각 다른 새끼를 임신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동시에 태어났지만 아버지는 각자 다른 새끼 고양이가 되는 것입니다.   단 1마리의 수컷과만 짝짓기를 시키는 집에서 기르는 집고양이는 동시에 아버지가 다른 새끼 고양이가 태어나는 일은 없겠지만요. 사람은 나이가 많아지면 임신이 불가능하지만 고양이는 죽기 전까지 임신이 가능합니다. 임신했는지 확인하는 방법 고양이는 임신이 되어도 몇 주 까지는 임신의 신체적 증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양이가 임신 한 지 약 15~18일이 지나면 고양이의 젖꼭지가 커지고 붉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핑킹 업'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입덧과 마찬가지로 임신 한 고양이도 구토를 할 수 있습니다.  자주 아프거나 몸이 이상해 보이면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고양이의 배가 부풀어 올라도 무리하게 만지면 안 됩니다. 배속에 있는 새끼 고양이가 다칠 수도 있습니다.  임신한 고양이는 점차적으로 1-2kg 사이에서 증가합니다 (뱃속에 있는 새끼 고양이의 수에 따라 다름). 짝짓기 후 체중이 증가하는 건 임신했다는 신호입니다. 임신이 진행됨에 따라 음식을 거부할 가능성이 높고, 불안한 행동을 하며 출산하기에 적합한 조용한 장소를 찾기 시작할 수...

고양이 나이(Cat's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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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와 함께 오랜 시간 같이 살다 먼저 떠난 길순이 1. 사람의 나이로 환산한 고양이 나이 사람의 1년은 고양이의 7년에 해당하지만 실제로는 1년 된 고양이가 7년 된 아이보다 훨씬 더 성숙하다고 합니다.  사람 나이와 고양이 나이 사이의 관계를 계산하는 과학적 방법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고양이의 첫 2년이 사람의 첫 25년과 거의 같다고 합니다.  그 후 매년 추가되는 1년은 고양이 나이로 4살이 추가되는 것입니다. 즉, 고양이가 사람 나이로 6살이면 고양이 나이는 약 41살이 됩니다. 사람과 고양이 나이 비교표 2. 고양이의 평균 수명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집에서 살고 있는 집고양이는 사람의 보살핌이 없이 바깥에서 살고 있는 고양이보다 오래 산다는 것입니다.  평균적으로 사람이 보살피는 집고양이는 16년에서 18년까지 살며 일부는 20년까지 살 수 있습니다.   일부 고양이 품종은 다른 품종보다 오래 살 수 있기 때문에 고양이의 수명은 품종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 들어, Siamese(시암)와 Manx(맹크스)  품종은 가장 오래 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살았던 고양이는 38년을 살았다고 하며 고양이 나이로  169세입니다. 고양이의 수명은 지난 수십 년 동안 굉장히 많이 증가했습니다.  3. 고양이의 나이를 알 수 있는 방법   고양이가 몇 살인지 알아보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동물병원이 아니더라도 고양이의 나이와 건강을 추정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지표는 있습니다. 고양이가 태어난 시기를 알고 있다면 나이에 대한 추정은 필요 없겠지만요. 이 (Teeth) 이빨로 고양이의 태어난 날짜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여전히 고양이의 나이를 나타내는 훌륭한 지표입니다.  이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새끼 고양이의 첫 이빨은 2-4 주 사이에 나옵니다.  • 영구 치아는...

고양이 짝짓기(Cat M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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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 고양이가 발정하고 수컷 고양이 옆에서 뒹구는 등의 행동을 하고 시끄럽게 우는 등의 방법으로 짝짓기 상대를 골랐으면 짝짓기 단계로 진행하게 됩니다.   수컷 고양이는 암컷 고양이처럼 발정을 하지 않습니다. 수컷 고양이는 매일 자신의 영역을 순찰하면서 곳곳에 자신의 소변과 같은 흔적을 남깁니다. 영역을 순찰하다가 낯선 수컷 고양이를 만나면 큰소리로 울면서 하악질과 싸움으로 낯선 수컷 고양이를 영역 밖으로 쫓아냅니다. 이러한 행위는 발정의 행동이 아니며 수컷 고양이의 일반적인 행동입니다.    암컷 고양이가 짝짓기 할 수컷 고양이를 선택하고 나면 짝짓기로 들어가게 됩니다. 짝짓기의 주도권은 암컷 고양이에게 있습니다. 암컷 고양이가 짝짓기 분위기를 만들면서 짝짓기 할 수컷 고양이를 이끌게 됩니다. 1. 엉덩이 치켜들기 암컷 고양이는 수컷 고양이 옆에서 상반신과 앞다리를 바닥에 붙이고 엉덩이를 치켜들어 수컷 고양이가 성기를 삽입할 수 있는 자세를 취합니다.  수컷 고양이가 응할 때까지 반복합니다. 수컷 고양이가 짝짓기에 제대로 응하지 않거나 머뭇거리면 하악질 하거나 떠나버리기도 합니다. 2. 넥 그립(Neck Grip : 목덜미를 꽉 무는 행위) 암컷 고양이가 상반신과 앞다리를 바닥에 붙이고 엉덩이를 치켜들고 짝짓기 할 자세를 취하면 수컷 고양이는 암컷 고양이의 목덜미를 물고 짝짓기를 시작합니다. 목덜미를 물린 암컷 고양이는 상반신과 앞다리를 더욱더 앞으로 숙이고 엉덩이를 치켜들게 됩니다. 목덜미를 무는 건 암컷 고양이를 제압하기 위한 행위가 아니며 목덜미를 물린 암컷은 평온함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3. 마운팅(Mounting : 위에 올라타는 행위 ) 수컷 고양이는 암컷 고양이의 목덜미를 물고 암컷 고양이의 등에 올라탄듯한 자세를 취하고 암컷 고양이는 수컷 고양이의 앞발과 뒷발 사이에서 엉덩이를 치켜들고 엎드린 자세를 취합니다.  수컷 고양이는 등을 활처럼 구부리면서 성기를 움직이면서 암컷의 질 내에 삽입할 수 있는...

길고양이 밥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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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톨비) 나름대로 터득한 나만의 방법입니다.   1. 같은 시간대에 사료 먹으러  오는 길고양이가 여럿이면 그릇을 2개 이상 나눠서 줍니다.  서열이 낮은 길고양이는 서열이 높은 길고양이가 먼저 먹기를 기다리다 보면 또 다른 서열이 높은 길고양이가 나타나면 서열이 낮은 길고양이는 사료를 못 먹을 수도 있습니다.   2. 까치가 방문하는 곳은 해 질 무렵에 줍니다.  해가 지면 까치가 사료 먹으러 안 옵니다.  까치를 못 오게 할 방법은 없는 거 같습니다.       3. 사료 그릇과 물그릇을 붙여 두면 안 됩니다.  너무 가까이 붙여 두면 물이 사료 그릇을 덮칠 수가 있습니다.  4.  길고양이 집 입구나 길고양이 집 지붕에 사료나 물그릇을 올려두지 말아야 합니다.  물그릇이 쏟아지면 길고양이 집이 물을 뒤집어씁니다. 길고양이 집의 지붕은 길고양이가 매우 좋아하는 휴식의 공간입니다.   사료나 물그릇으로 길고양이 휴식을 방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5.  겨울에는 덜하지만 여름 장마철에는 사료에 개미, 지렁이, 파리, 모기 등등이 몰려듭니다.  그렇다고 사료 그릇 주변에 끈끈이나 파리약을 뿌리고 신기패 같은 것을 칠해두는 것은 고양이를 위험에 빠뜨리는 일입니다.  벌레들이 몰려들지 못하도록 약을 뿌리거나 발라두면 그것을 고양이가 밟게 되고 고양이는 그루밍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고양이 입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소금을 뿌려두는 사람도 있다던데 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료와 물을 줄 때 사료터를 빗자루로 쓸어주면 됩니다.  그래도 몰려오는 벌레들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여름이 빨리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길고양이에게 벌레는 훌륭한 보양식이기도 합니다.  6. 길고양이 찾아다니...

길고양이 T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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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TNR 이란 길고양이를 포획(Trap) 하여 중성화(Neuter) 수술을 거친 후에 포획했던 곳으로 되돌려 (Return) 보내는 것을 말한다.  나는 길고양이 중성화를 반대한다.  길고양이 중성화를 반대하는 이유를 몇 가지로 정리해 보았다. 쌀쌀한 날씨에 길고양이가 서로 체온을 나누고 있다 1. 길고양이 숫자가 늘어난다는 이유  봄이 되면 길고양이들이 새끼를 낳아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는데 길고양이가 새끼를 낳긴 하지만 새끼를 낳아서 늘어난 게 아니라 봄에 이사 가면서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를 버리고 가면서 길거리로 나오니까 길고양이가 늘어난 것처럼 보일뿐이다.    10년 가까이 길고양이에게 사료와 물을 주면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니까 봄 이사철뿐만 아니라 가을 이사철에도 길고양이들이 늘어난다.  이사 가면서 키우던 고양이를 고양이 키울 때 사용하던 고양이 용품과 함께 버리고 가는 사람들 많다. 고양이를 장난감 정도로 생각하고 키웠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또한 고양이가  임산부에게 해롭다는  황당한 뉴스가 발표되자 길거리에 품종묘 4마리가 돌아다니기 시작했던 적도 있었다.    그런데 우습게도 품종묘가 길거리에 버려지니까 사람들이 너도나도 집에 데려가서 키우겠다고 데려가더라는 것이다.  코숏이라 불리는 한국 고양이가 길거리를 헤매고 다닐 때는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말이다.   8년 전에 내가 사는 동네에 길고양이들이 15마리 이상 돌아다녔다.  길거리에 나가면 길고양이들이 여기저기 눈에 띌 정도였다.  그동안 이 동네에서 한 번도 중성화한다고 포획하거나 중성화한다는 소식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길고양이 숫자는 그때에 비하면 몇 마리 되지도 않는다.   5마리만 눈에 띈다.  외국의 길고양이 중성화 관련 논문을 보더라도 중성화로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논문의 결론이다....

고양이 암컷 수컷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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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는 중성화한 암컷이다. 중성화 전이나 후에도 겉모습은 차이가 없다. 암컷은 중성화할 때 아랫배를 가르고 난소와 자궁을 제거한다고 한다. 길동이 길남이는 중성화한 수컷이다. 길남이는 중성화 전과 후의 겉모습이 좀 다르다. 중성화할 때 고환(속칭: 땅콩)을 제거했다. 길남이 길남이는 중성화하기 전에는 고환이 있는 음낭의 겉모습이 커 보였다. 중성화 수술 후 몇 달이 지나가자 고환이 있던 음낭의 크기가 점차 작아져서 지금은 형태만 남아있다. 살짝 만져보면 고환이 없다. 음경은 중성화 수술 전에는 음경(penis)이 길남이 자신의 앞쪽을 향해 있어서 암컷의 외음부에 삽입이 가능하게 된다. 작게 보일 때도 있고 크게 보일 때도 있었다. 중성화 수술하고 몇 달간은 음경이 커지기도 했는데 1년이 넘어가고 시간이 지나니까 지금은 음경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암컷 고양이와 수컷 고양이가 발정기에 교미를 마치고 나면 암컷 고양이가 수컷 고양이를 공격하는 일이 일어나는데 이유는 다음과 같다. 수컷 고양이의 음경에 돌기 같은 게 있다. 실제 가시처럼 딱딱하지는 않지만 교미 시에 암컷의 질에 자극을 줘서 교미가 끝나면 암컷이 수컷을 공격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고 한다.  교미 시에 발기하면 앞쪽을 향한다.

고양이 발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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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남이 발가락이 궁금하여 찍어 보았다. 앞발 발가락은 왼쪽 5개 오른쪽 5개 왼쪽 오른쪽 합하여 10개다. 앞 발가락의 엄지발가락은 사람의 손가락처럼 검지와 떨어져 있다. 고양이의 앞발의 엄지와 사람 손의 엄지와 유사하게 검지와 떨어져 있는 게 공통적이다. 고양이 앞발이 손의 역할도 한다는 건가? 어떨 때 보면 길남이가 앞발로 손처럼 무엇을 집기도 하더라만... 길남이 앞발 발가락 길남이는 왼쪽 뒷다리가 없다. 길고양이 시절 다쳐서 심하게 퉁퉁 부은 상태에서 만나서 동물병원에서 왼쪽 뒷다리 치료를 일주일 넘게 하였으나 치료는 되지 않고 이대로 가면 죽을 수도 있다는 말에 왼쪽 뒷다리를 수술로 제거하고 치료 후 같이 살고 있다. 길남이 뒷발 발가락은 왼쪽은 4개이고 오른쪽도 4개일 것이다. 사람의 발가락에 비해서 숫자가 적을뿐 특이한 점은 없다. 고양이 뒷발은 엄지발가락이 없다고 해야 하나? 길남이와 길동이 빼빼로와 행복이 모두 앞발 발가락은 5개이고 뒷발 발가락은 4개이다. 암컷과 수컷도 모두 똑같다.   길남이 뒷발 발가락 저 조그만 뒷다리와 발로 점프하는 게 참으로 신기할 정도로 높이 뛰어오른다.  길남이는 뒷다리가 하나밖에 없는 데다 과체중이라 높이 뛰지 못하지만 길동이와 빼빼로와 행복이는 1.5미터 이상을 훌쩍 뛰어오르는 거 같다.

암컷 고양이 길동이는 왜 이렇게 집사의 손가락을 그루밍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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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가 집사의 손가락을 그루밍하고 있다 암컷 고양이 길동이의 집사 손가락 그루밍은 유별나다. 길순이나 길남이는 집사가 손가락을 입에 가져다 대면 외면하거나 살짝 혀를 대보는 정도인데 길동이는 유별나게 집사의 손가락을 그루밍한다.   고양이의 그루밍이 친밀감의 표현이라거나 요구사항이 있다거나 하는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한다. 길동이는 집사의 손가락을 그루밍을 하다가 집사의 손마디가 혀에 닿으면 살짝 깨문다.   길순이가 길동이의 방석에 앉아 있으면 길동이가 길순이의 몸을 그루밍하다가 갑자기 길순이의 목을 깨물기도 한다. 그러면 길순이는 재빨리 길동이의 방석에서 빠져나온다. 이럴 때는 자기 자리니까 비키라는 의미로 그루밍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길동이가 방석에 앉아 있거나 잠을 자는데 길순이가 끼어서 앉거나 끼어들어서 잠을 자려고 하면 길순이를 그루밍하다가 목을 깨문다. 그러면 길순이는 길동이 옆에 가지 않는다. 자기 방석이니까 들어오지 말라는 의미로 그루밍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루밍하는 길동이 혀는 까끌까끌한 느낌이다. 손가락에 그루밍하는 까끌까끌한 느낌이 좋아서 일부러 길동이의 입에 손가락을 대어서 그루밍하게 할 때도 있다. 집사 손가락만 보이면 그루밍하는 길동이

고양이를 키우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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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순이는 고양이 집보다 종이상자를 좋아한다 사람은 태어나서 1살 2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스스로가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나며 초등학교를 들어갈 때쯤이면 일상생활의 거의 모든 일을 혼자서 해결할 수 있다.   야생에서 살아야 할 고양이를 집안에 가둬 놓고 키운다는 것은 고양이가 야생에서 하는 일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며 그 역할은 집사가 고스란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고양이 탓이 아니며 순전히 집사의 선택이므로 집사가 해야 할 일이다. 고양이가 야생에서 산다면 대변이나 소변을 본 후에 스스로가 흙을 덮어 뒤처리를 한다. 그것이 야생의 생활 방식이기 때문이다. 고양이가 야생에서 산다면 털 공장이라는 고양이의 털이 빠져도 곤란한 일이 없다. 그러나 집안에 갇혀 사는 고양이의 털이 빠지면 가족에게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며 집사가 일일이 치워야 한다.   고양이 수명이 20년이라면 집사가 20년 동안 똑같은 일을 반복해야 한다. 과연 당신은 20년 동안 똑같은 일을 반복할 수 있겠는가? 1. 고양이 대변 고양이 한 마리가 하루에 한 번 이상 똥을 싼다. 그 똥은 집사가 치워야 된다. 똥 냄새는 당연한 것이다. 설사를 잘하는 고양이라든지 상태가 안 좋으면 하루에 10번 이상 똥을 찔끔거린다. 길동이와 길남이는 하루에 1번 대변이 기본이고 가끔 2번 쌀 때도 있다. 반면에 길순이는 상태가 좋으면 5번 정도 대변을 찔끔거리고 상태가 안 좋으면 10번 정도 찔끔거린다. 집사가 똥을 치우고 화장실 모래를 갈아주어야 한다. 2. 고양이 소변 고양이 한 마리가 하루에 서너 번은 소변을 본다. 고양이 소변 냄새는 진짜 지독하다. 소변을 볼 때마다 즉시 집사가 치우지 않으면 집안에 엄청난 냄새가 진동한다.   3. 고양이 치아 사람이 상업적으로 만든 사료나 고양이용 통조림에는 온갖 첨가물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첨가물들은 이빨에 달라붙어 치아를 불결하게 하고 치석이 생기게 하고 충치를 발생시킨다. 매일 고양이용 치약을 사용하여 이빨을 닦아주거나...

이름 없이 살다 떠난 길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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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이 시작될 무렵 쌀쌀한 날씨에 걸음걸이도 불완전한 길고양이 새끼 두 마리를 처음 보았다. 너무 어려서 그런지 날씨는 추운데 걸음걸이도 불완전한 새끼냥 두 마리가 쓰레기 봉지를 제대로 물어뜯지도 못하고 발톱으로 문지르고 있는 것을 보았다.    추운 날씨에 너무 어려서 비틀거리며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것을 봤지만 그냥 바라만 볼 뿐이었다. 그랬던 새끼냥들이 며칠 후 사료터에 나타나서 열심히 사료를 먹기 시작했다.     추위 속에서도 하루도 빠짐없이 찾아와서 먹었다.   그렇게 추위 속에서도 사료터를 열심히 찾아와서 사료를 먹고 무럭무럭 자랐다. 항상 둘이 붙여 다녔다. 2018년 2월 1일 오후 해질 무렵 걸음걸이도 완전하지 않으면서 쓰레기봉투를 뒤적이던 그때로부터 2개월쯤 지났을 무렵 꽤 큰 모습으로 해질 무렵 둘이 몸을 의지하면서 웅크리고 앉아 있다. 2018년 2월 9일 어두워진 사료터 근처에서 놀고 있다 낮이나 밤이나 둘이 붙어 다니면서 놀았다. 2018년 5월 16일 오후 6시 11분 봄이 깊어가고 여름이 다가올 무렵 추운 겨울에 웅크리고 앉아 있던 그 자리를 변함없이 지키고 있다.   2018년 7월 5일 오후 12시 43분 이렇게 둘이 붙어 다니더니 어느 날부터 한 녀석이 안 보이기 시작했다. 2018년 12월 6일 오후 12시 40분 또다시 찾아온 겨울에 혼자가 된 그때 그 새끼냥은 공원 중턱에 외롭게 혼자 앉아 있다. 같이 다니던 한 녀석은 어디로 갔을까? 영역 동물인 고양이는 자기가 살던 영역을 떠나지 않으며 영역싸움에서 밀려나면 살아가기가 힘들다는데.   이 녀석은 2020년 봄까지 사료터를 혼자 찾아왔다. 새로 나타난 고양이들과 싸우면서도 사료터를 떠나지 않더니 어느 날 초점 잃은 눈동자를 보고 불길한 생각이 들었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길에서 태어나서 길에서 살다 떠난 그 새끼냥들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진다. ...

고양이에게 사용한 사람용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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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용 약을 고양이에게 사용하게 된 시작은 길순이 설사 때문에 동물병원에 가서 진료를 했고 개나 고양이용 유산균을 주길래 가져왔는데 먹지를 않아서 먹이지 못했다.   그리고 설사 치료도 되지 않았다.   길남이 귀에서 시커먼 게 나와서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귀에 넣는 약을 받아와서 두 달 넘게 치료했지만 낫지를 않았다. 그때부터 동물병원에 대한 불신이 생기기 시작했고  그리고 사람 약에 비교해서 터무니없이 비싼 고양이용 약에 대한 불신도 생겼다.   그때부터 사람용 약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중대한 병이 생기거나 깊은 상처가 발생하면 동물병원을 가겠지만 동물병원에 가게 되는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포비돈  포비돈 제일 처음 고양이에게 사용해본 사람 약이다.   길남이가 다리 절단 수술을 받고 1년 정도는 잦은 피부병이 생겼다.   그때 인터넷을 검색해보다가 포비돈을 발라도 된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서 발라보았다.   사람에게 바르듯이 넉넉하게 바르지는 않고 가볍게 발라주고 마를 때까지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준다거나 관심을 돌리게 했다.   다행스럽게도 잘 나았다. 후시딘 후시딘 발가락 사이를 자꾸 핥고 빨갛게 되는 것을 보고 후시딘을 잘 문질러 발라주고 휴지로 가볍게 닦았다.   핥으면 안 되니까.    그렇게 몇 번 바르니까 잘 나았다.   알벤다졸 구충제 알벤다졸 구충제 길순이 설사로 동물병원을 가도 치료되지 않길래 기생충 때문에 설...

대한민국 건국 이래 4번이나 군사 쿠데타가 일어난 한국의 군대는 정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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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1952년 전쟁 중에 임시 수도인 부산에서 계엄령을 선포하고 헌법을 개정하여 이승만 자신의 장기집권을 가능하게 하였다. 박정희  1961년 군사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 탈취에 성공한 박정희는 1979년까지 군사독재를 계속했다. 전두환 1979년 박정희가 사살되고 혼란스러운 틈을 이용하여 전두환이 12월 12일 날 군사 반란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게 된다. 윤석열  2024년 12월 3일 친위 쿠데타를 일으켰으나 실패하고 지금까지 감옥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방은 미국에 맡겨 놓고 대한민국 건국 이래 지금까지 4차례나 군대를 동원하여 군사 쿠데타를 일으켰다. 이런 대한민국의 군대가 정상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지 매우 의심스럽다. 대한민국도 선진국이라고 떠들면서 국방과 전시작전 통제권은 미국에 맡겨 놓고 있다. 자기 나라도 자신들이 지키지 못하면서 무슨 선진국인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매우 쪽팔리는 일이 아닌가? Pixabay로부터 입수된 Shahab Khan님의 이미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