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게시글 중에 같은 고양이를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는 이유는 고양이에게 간식이나 사료를 먹이러 오는 사람들이나 고양이와 놀려고 온 사람들이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고 고양이에게 이름을 지어주는데 모두 다른 이름을 지어주니까 한 고양이가 여러 개의 이름을 가지게 되고 게시글을 쓸 때는 그 당시의 상황에 따라 글을 쓰다가 보니 같은 고양이 이름을 다르게 부를 때가 있습니다.
널리 이해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름이 여러 개인 길고양이들이 여럿이지만 제일 많은 경우는
첫 번째로 지금은 집사의 집에서 살고 있는 '빼빼로'입니다.
이 녀석은 수컷으로 이름은 '치즈'라고 부르거나 '포비'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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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빼로=치즈=포비 |
두 번째로 '감자'라고 부르는 녀석입니다.
이 녀석은 '톨비'라고 부르거나 '삼색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녀석은 암컷이며 지금은 집사의 집에서 살고 있는 '행복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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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이 |
세 번째로 '턱시도'라고 부르는 녀석입니다.
이 녀석은 '소미'라고 부르거나 '투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감자'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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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턱시도=소미=투구 |
그 외에도 여럿이지만 이 세 녀석들이 제일 빈번합니다.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자'와 '턱시도'는 잘 살고 있는지 보고 싶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