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게시글 중에 같은 고양이를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는 이유는 고양이에게 간식이나 사료를 먹이러 오는 사람들이나 고양이와 놀려고 온 사람들이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고 고양이에게 이름을 지어주는데 모두 다른 이름을 지어주니까 한 고양이가 여러 개의 이름을 가지게 되고 게시글을 쓸 때는 그 당시의 상황에 따라 글을 쓰다가 보니 같은 고양이 이름을 다르게 부를 때가 있습니다.
널리 이해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름이 여러 개인 길고양이들이 여럿이지만 제일 많은 경우는 

첫 번째로 지금은 집사의 집에서 살고 있는 '빼빼로'입니다.
이 녀석은 수컷으로 이름은 '치즈'라고 부르거나 '포비'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11월 11일부터 집사의 집에서 살게 되어 '빼빼로'라고 부릅니다
빼빼로=치즈=포비

두 번째로 '감자'라고 부르는 녀석입니다.
이 녀석은 '톨비'라고 부르거나 '삼색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녀석은 암컷이며 지금은 집사의 집에서 살고 있는 '행복이'의 엄마입니다.

길에서 태어나서 길에서 자라서 길에서 새끼까지 낳은 길고양이 '감자'입니다
감자=톨비=삼색이

길고양이로 태어났지만 이제부터 행복해지라고 '행복이'라고 부르는 길고양이 출신입니다
행복이

세 번째로 '턱시도'라고 부르는 녀석입니다.
이 녀석은 '소미'라고 부르거나 '투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감자'의 엄마입니다.

이 녀석을 보면 길고양이로 태어나서 힘들게 살아가는 길고양이들의 삶이 참으로 고단해 보입니다
턱시도=소미=투구

그 외에도 여럿이지만 이 세 녀석들이 제일 빈번합니다.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자'와 '턱시도'는 잘 살고 있는지 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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