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만남 - 길남

길남이 앉아 있는 모습
길남이 앉아 있는 모습

길남이 자는 모습
길남이 잔다

길남이는 2016년 2월 10일 왼쪽 뒷다리에 심한 상처를 입은 채로 발견되어 같이 살게 되었다.
결국 왼쪽 뒷 다리를 절단하게 되었지만 지금은 건강하게 잘 살고 있다.
다리도 1개가 부족한데 과체중이라 걱정이다.
3발이라 체중이 늘면 관절에 무리가 갈텐데 걱정이지만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건강하게 잘 살기를 바랄 뿐이다. 
이름은 길고양이라서 길남이가 아니라 길동이 남동생이라서 길남이라고 지었다.

* 2017년 1월 20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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