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 블로그 검색
kaytwow
하늘은 높고 바람은 노래한다
홈
공지
더보기…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태그
고양이
4월 22, 2020
여우 같은 고양이 길동이
길동이
길동이는 애교가 많다.
집사와 장난도 잘 친다.
길남이와 장난도 잘 친다.
길순이에게도 장난을 걸지만 길순이가 응해주지 않는다.
걸음걸이도 사뿐사뿐 귀엽다.
하루에 한 번 이상은 집사의 무릎에 올라와서 잠을 자고 싶어 한다.
자다가 일어나서 만져달라고 투정을 부린다.
여우를 본 적은 없지만 말로만 듣던 여우가 이 녀석이 아닌가 싶다.
댓글
가장 많이 본 글
4월 24, 2026
고양이 간식 '크런치앤소프트 치킨맛'의 정체
11월 30, 2025
한반도 국가의 일본 침략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