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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추영 / 삽작문 소리에 / 바깥 등 / 유튜브에서 우연히 발견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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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작문 소리에 / 노래 전추영 / 작사 전은숙 / 작곡 최진우 가수 전추영 어린 시절  삽작문 소리 어머니를  기다렸고 열아홉 시절   휘파람 소리에 그 님인가  애를 태웠네 어느 샌가  노년이 되어 바깥 등  들어오면 자식일까  내 님일까 기다리는  인생 되었네 아 아  저 달은 나를 나를  기다리네 어린 시절  삽작문 소리 어머니를  기다렸고 열아홉 시절  휘파람 소리에 그 님인가  애를 태웠네 어느 샌가  이 나이 되어 바깥 등  들어오면 자식일까  내 님일까 기다리는  인생 되었네 아 아  저 달은 나를 나를  기다리네

조선의 일제 식민지화는 조선 왕실의 책임이 가장 큰데 왜 왕족은 쏙 빼고 백성에게만 책임을 묻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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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가 된 책임을 물어 처벌받은 조선 왕족은 단 한 명도 없다. 조선의 왕족들은 일제의 식민지가 된 후 일본제국에 의해 '왕공족'이 되어 온갖 호사를 누렸다. 해방 이후 반민특위니 뭐니 하면서 온갖 난장판을 쳤지만, 일제 식민지화의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조선 왕족들은 털끝 하나 건드리지 않았다.   왕실의 명령을 따랐던 사람들만 체포당하고 구속당하였다. 독립된 지 80여년이 지난 요즘도 걸핏하면 친일이니 뭐니 하면서 살기 위하여 협력했던 사람들에 대한 책임을 물으려고 한다. 책임을 가장 엄중하게 물어야 할 왕족에 대한 책임을 논하는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없다. 이은(영친왕) 중장과 이건 중령, 이우 중령 명성 황후와 권력 다툼한다고 직접 일본을 끌어들인 흥선대원군에게는 터무니없는 이유를 붙여서 친일 매국노는커녕 오히려 애국자라도 되는 양 호도하고 있다. 왕실도 못 지키고 나라도 못 지킨 조선 왕들이 뭐가 잘났다고 좁은 서울 한복판에 왕실의 무덤을 만들어 놓고 있는가? 당장 한반도를 일본에 넘긴 조선 왕들의 무덤을 제거해야 지 않겠는가? 일제 식민지화의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조선 왕들은 온갖 말장난 글 장난으로 고이 모셔두고 살기 위하여 조선 왕들의 명령을 따르고 일본의 명령에 따랐던 힘없는 일반 관료나 백성에 대한 친일 논쟁만 일삼고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려고 아우성이다.  한국 민족이 이렇게 비겁한 민족이었던가. <끝>

한국도 총기 소지의 자유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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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핏하면 무방비 상태의 평범한 시민이 공격받아 죽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한국은 자신을 지킬 최소한의 총이나 칼과 같은 무기의 소지 조차 금지하고 있다. 그렇다고 살인범이나 강도와 같은 자들에게 피해를 당했을 때 국가에서 얼마만큼 보상해 주느냐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범죄의 피해를 당하면 피해 보상금은 피해를 수습하는 정도에도 턱없이 부족한 피해 보상금이 나온다고 한다. 개인이 자신을 지킬 무기의 소지를 금지해 놓고 범죄의 피해를 당하면 범죄 수습도 안 되는 보상을 해주면서 무기의 소지를 금지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Pixabay로부터 입수된 Mickey Mikolauskas님의 이미지 입니다 국가의 역할이 뭔가? 세금이나 받아 챙기고 국민을 통제만 하는 국가는 국가 존재의 필요성이 없어 보인다. 국가는 자유민주주의 이념에 걸맞게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어떤 시도도 못 하게 해야 한다.  범죄자들이 상대방은 무방비 상태라는 것을 이용하여 더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려고 할 것 아닌가? 물론 국가는 총기의 소지와 사용에 대하여 엄격하게 관리하여야겠지만 총기의 휴대는 허용하여야 한다고 본다. 개인의 정당방위도 폭넓게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의 총기 사용도 정당방위에 한해서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인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려는 생각을 못 하고 안 할 것이다. 총기 소지는 즉시 자유화시켜야 한다. <끝>  

북한을 '조선'이라고 부르면 안되는 이유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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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을 '조선'이라고 불렀다고 무시무시한 "국가보안법" 위반이니 뭐니 하면서 자칭 보수들이 난리다. 북한의 정식 명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3조에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 말이야. 대한민국의 영유권이 손톱의 때만큼도 전혀 미치지 않는 북한 지역을 대한민국의 영토로 지정하는 건 무슨 똥배짱인가?   꼴랑 한반도만 영토라고 하지 말고 만주 지역도 대한민국 영토라고 지정하지 그랬냐?   북한이 쳐들어 올까봐 전전긍긍하면서 북한땅이 대한민국 땅이니 '조선'이라고 부르면 국가보안법위반이라고 떠드는건 이해 하고 싶어도 이해가 안된다. Pixabay로부터 입수된 OpenClipart-Vectors님의 이미지 입니다. 북한을 한국의 영토라고 헌법에 명시해 놓고, 평화통일이니 남북대화니 하는 것 자체가 저질 정치쇼 같아서 혐오스러울 뿐이다. 남한과 북한이 서로를 전혀 인정하지 않으면서 평화통일이니 남북대화니 하는 건 국민을 기만하는 아주 엽기적인 행각일 뿐이라는 생각이다. 북한을 모든 국민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부를 수 있을 때 평화통일을 외치고 남북대화를 외쳤으면 좋겠다. 더 이상 기만적인 대국민 사기극은 안 했으면 좋겠다. <끝>

고양이 간식 '크런치앤소프트 치킨맛'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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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서 팔고 있는 노브랜드 고양이 사료이다. 앞면에는 영어로 CRUNCHY & SOFT 라 적혀 있고 밑에는 CHICKEN FLAVOR 라고 적혀 있다. 뒷면에는 '크런치앤소프트 치킨맛' 이라는 간식 명칭이 있고 밑에는  '닭고기와 부드러운 밀크필링이 들어있는 겉바속촉 트릿' 이라고 적혀 있다. 앞면 뒷면 그런데 이 간식이 좀 특이해서 적어 본다. 처음에, 이 간식을 각자의 그릇에 나눠주니까 수놈 두 녀석 '길동이'와 '빼빼로'는 더 달라는 표정으로 나를 멀뚱멀뚱 쳐다보았고 암놈 '행복이'는 안절부절못하면서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고 암놈 '길동이'는 몇 개 먹더니 안 먹었다. 며칠 지나서부터는 암놈 '길동이' 녀석은 한 개도 먹지를 않고 암놈 '행복이'는 이 간식 꺼내는 봉지 소리만 들리면 구석으로 숨어버리고 수놈 '길남이'와 '빼빼로' 두 녀석은 후다닥 먹어 치우고 더 달라는 표정으로 쳐다본다. 정리를 하자면 이 간식을 나눠주면 수놈 두 녀석은 아주 잘 먹고 암놈 두 녀석은 전혀 먹지를 않고 흥분된 상태가 되는 듯이 보이면서 '행복이'는 구석에 숨어버리고 '길동이'는 관심이 없는 것처럼 가버린다. 암놈 두 녀석은 알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리고 수놈 두 녀석은 아주 잘 먹는다. 수놈 '길동이'와 '빼빼로'는 이 간식 주는 시간만 되면 내 앞에 와서 기다린다. 암놈들은 먹지 않지만, 수놈들이 잘 먹으니 계속 사 와서 먹이고 있다. 무슨 성분이 들어 있길래 이러는지 궁금하다. <끝>

벚꽃이 활짝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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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3월 31일이다. 벚꽃이 활짝 피었다가 지고 있다. 내가 사는 아파트단지에 벚꽃이 많이 피어서 벚꽃잎들이 길거리와 자동차들에 많이 떨어져서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 낸다. 벚꽃은 아름답고 깨끗하게 보인다. 벚꽃이 활짝 핀 거리 벚꽃이 질 때면 또 한 계절이 가는구나 싶다. 벚꽃의 꽃말은 정신, 사랑, 삶, 순결, 부(富), 번영과 같은 인간 세상의 아름다움이라고 한다. 오늘날 많이 자라는 벚꽃은 일본이 오랫동안 개발하여 만든 품종이라고 하며 일본의 국화(사꾸라, さくら, 桜)이기도 하다. <끝>

우리집 고양이 빼빼로와 행복이의 경계심이 너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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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는 2021년 11월 11일부터 나와 함께 살기 시작했고, 행복이 있는 2022년 2월 10일부터 나와 함께 살기 시작했다. 빼빼로와 행복이 두 녀석 모두 4년 넘게 같이 살고 있다. 그런데 여전히 집사를 경계한다. 행복이 먹을 거 챙겨 줄 때는 빼빼로와 행복이 두 녀석이 번갈아 가면서 나에게 다가와서 몸을 부딪치고 간다. 다 먹고 나면 쌩하고 도망치듯이 가버린다. 가만히 앉아 있다가도 내가 움직이면 긴장하고 있다가 자기 방향으로 내가 움직이면 일단 도망가고 숨는다. 빼빼로와 행복이가 집에서 살기 시작할 초기에 아직 적응하기도 전에 강제로 잡아서 빗질과 얼굴을 닦고 귀를 닦아 주었다. 이것이 집에 들어와서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도 전에 두려움으로 작용한 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빼빼로의 특이한 점은 집에 살고 있는 길동이나 길남이를 내가 쓰다듬거나 만지고 있으면 빼빼로는 화들짝 놀라면서 그 자리를 피해 버린다는 것이다. 이건 왜 이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길동이는 17년째 같이 살고 있고 길남이는 11년째 같이 살고 있어서 집사인 나와 매우 친밀하게 터치도 하고 안아주기도 하면서 지낸다. 빼빼로 빼빼로와 행복이 두 녀석은 서로 그루밍 해주고 장난도 치면서 아주 잘 지낸다. 길남이는 빼빼로와 가끔 그루밍도 해주면서 잘 지내는데 길동이는 길남이, 빼빼로, 행복이 모두와 데면데면하게 지낸다. 성별은 길동이 암컷, 길남이 수컷, 빼빼로 수컷, 행복이 암컷이다.  모두 중성화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