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일제 식민지화는 조선 왕실의 책임이 가장 큰데 왜 왕족은 쏙 빼고 백성에게만 책임을 묻는가?
해방 이후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가 된 책임을 물어 처벌받은 조선 왕족은 단 한 명도 없다.
조선의 왕족들은 일제의 식민지가 된 후 일본제국에 의해 '왕공족'이 되어 온갖 호사를 누렸다.
조선의 왕족들은 일제의 식민지가 된 후 일본제국에 의해 '왕공족'이 되어 온갖 호사를 누렸다.
해방 이후 반민특위니 뭐니 하면서 온갖 난장판을 쳤지만, 일제 식민지화의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조선 왕족들은 털끝 하나 건드리지 않았다.
왕실의 명령을 따랐던 사람들만 체포당하고 구속당하였다.
독립된 지 80여년이 지난 요즘도 걸핏하면 친일이니 뭐니 하면서 살기 위하여 협력했던 사람들에 대한 책임을 물으려고 한다.
책임을 가장 엄중하게 물어야 할 왕족에 대한 책임을 논하는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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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영친왕) 중장과 이건 중령, 이우 중령 |
명성 황후와 권력 다툼한다고 직접 일본을 끌어들인 흥선대원군에게는 터무니없는 이유를 붙여서 친일 매국노는커녕 오히려 애국자라도 되는 양 호도하고 있다.
왕실도 못 지키고 나라도 못 지킨 조선 왕들이 뭐가 잘났다고 좁은 서울 한복판에 왕실의 무덤을 만들어 놓고 있는가?
당장 한반도를 일본에 넘긴 조선 왕들의 무덤을 제거해야 지 않겠는가?
일제 식민지화의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조선 왕들은 온갖 말장난 글 장난으로 고이 모셔두고 살기 위하여 조선 왕들의 명령을 따르고 일본의 명령에 따랐던 힘없는 일반 관료나 백성에 대한 친일 논쟁만 일삼고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려고 아우성이다.
한국 민족이 이렇게 비겁한 민족이었던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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