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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의 난데없는 고양이 스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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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가 집사인 내가 잠자는 방의 침대가 놓여 있는 벽과 침대 위에 3곳에 스프레이를 잔뜩 해 놓았다. 노란색의 오줌처럼 보이는데 고양이 오줌만큼 지독한 냄새는 나지 않는 거 같다. 빼빼로는 길에서 7년쯤 사료를 챙겨주던 수컷 길고양이다. 수의사가 엉터리로 중성화 수술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빼빼로가 다리를 벌리고 그루밍을 할 때 보면 수컷의 상징인 고추는 보이지 않는다. 뒤에서 보면 고환도 거의 보이지 않는다. 수컷 고양이의 중성화 수술은 고환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흔히 말하는 땅콩을 땠다고 하는 것이다. 그렇게 중성화 수술을 한 것이 확실해 보이는 빼빼로가 가끔 중성화 수술을 한 행복이에게 올라타는 마운팅을 할 때가 있다. 수의사에게 데려가서 중성화 수술을 했는지 확실하게 알아보아야겠다. 그런데 빼빼로와 행복이는 나와 같이 산지가 만 4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내가 다가가면 도망간다. 난감하다~~ 빼빼로

길남이의 서 있는 모습을 구글의 Gemini로 만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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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뒷다리가 없이 오른쪽 뒷다리로 걸어 다니는 길남이의 모습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힘겨워 보인다.  처음에 나와 함께 살 때는 왼쪽 뒷다리가 없어도 잘 다니고 뛰어다니기까지 했다.  구글의 Gemini 앱으로 길남이의 모습을 만들어 보았다.  뒷다리를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잘생기고 멋진 길남이의 모습으로 살아갈텐데라는 아쉬움으로 만들어 보았다. ⛚ Gemini에 제공한 사진 길남이의 얼굴 ⛚ Gemini로 생성한 이미지 Gemini에 제공된 길남이 얼굴 사진으로 생성된 길남이의 서 있는 모습의 사진 💠 건강하게 살고 있었으면 저 모습 보다 더 멋진 모습으로 살고 있을 텐데 많이 아쉽다.

김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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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정보부 부장(현재는 국가정보원 원장)으로 재직하던 1979년 10월 26일 궁정동 안방에서 양쪽에 젊은 여대생과 젊은 여가수 끼고 앉아서 술을 마시던  박정희를 권총으로 사살하고 교수형에 처해진 인물이다. 1979년 10월 16일에 시작된 부산 민주화 운동으로 부산 시내에 계엄령이 선포되고 계엄군이 탱크를 몰고 나와 부산 시내를 통제하고 있던 때였다. 김재규는 최후진술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박정희를 사살했다고 말했다. 김재규 군사독재자 박정희와 한통속이 되어 대통령 다음으로 최고 권력의 자리에 앉아서 대통령을 지키던 사람이 부산에서 민주화 운동이 발생하고 계엄령이 선포되니까 박정희를 사살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혁명이라고 주장했는데 내가 보기에는 자신이 살기 위한 몸부림일 뿐이라는 생각이다. 각설하고 대한민국에서는 자유민주주의를 실시해 본 적이 없었다.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장기집권 획책으로 군인과 경찰을 국회의사당에 투입해 공포 분위기를 만들어 두 번이나 헌법을 뜯어고치고 그것도 부족하여 부정선거까지 자행하다 항의하는 국민을 186명이나 무차별 학살한 게 자유민주주의 인가? 박정희가 군사 쿠데타로 정권을 탈취하여 18년간 군사독재한 것이 자유민주주의인가? 김재규는 박정희의 군사독재에 부역한 똑같은 독재자일 뿐이라는 생각이다. 지금 김재규의 재심이 열리고 있지만 정치적인 이유로 민주인사가 될지언정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본다.   근현대에 군사 쿠데타가 발생하고 군사독재를 경험한 나라는 대부분 공산주의 국가가 되던데 한국은 어찌 될까?

자유민주주의의 자유는 누구의 자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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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Pixabay 옥스포드 영어 사전(Oxford Dictionary of English)은  자유민주주의는 개인의 권리와 자유가 공식적으로 인정되고 보호되며,  정치권력의 행사가 법치주의에 의해 제한되는 민주주의 정부 체제라고 설명하고 있다. 원문) A democratic system of government in which individual rights and freedoms are officially recognized and protected, and the exercise of political power is limited by the rule of law. 자유민주주의의 자유는 개인의 자유와 권리라는 말이다. 집단이나 정부나 정치권력의  자유나 권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길동이 유선종양 수술 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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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 유선종양 수술이 잘된 거 같다. 11월 4일 수술하고 동물병원에서 조제해 준 약 1주일 동안 11월 11일까지 먹이고  11월 14일 몸을 감싸고 있던 환묘복도 벗겼다. 10일 동안 환묘복을 입혔더니 낡을 데로 낡아져서 누더기가 되었다. 다행스럽게도 수술 자국은 잘 아물었다.  11월 21일 수술 부위는 깨끗하게 아물었다 이 글을 쓰는 3주가 지난 11월 27일 지금은 아물어서 배가 홀쭉해진 것 말고는 완전히 정상처럼 보인다. 수술 상처가 잘 아물어서 정말 다행이다. 수술하기 전에 수의사는 수술하고 살 수 있는 기간을 1년 정도 본다고 말했었다.  1년이 아니라 10년 만이라도 살아주면 좋겠다. 수술한 부위가 깨끗하게 아문 거 보니 수의사가 수술을 잘한 거 같다.  길동이 수술받느라 고생을 많이 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길동이 수술하면서 2021년도에 죽은 길순이 생각이 많이 났다. 길순이는 수술 후 20여 일이나 지났지만 수술 부위도 잘 아물지도 않았고 어설프게 아물었지만 결국 1달 후에 고생만 하다가 죽었다. 그 수의사는 돌팔이라고 속으로 욕을 했는데 길동이 수술하고 아문 거 보니까 길순이 수술한 수의사는 진짜 엉터리라는 생각이 확실해진다. 지금은 떠나고 없는 길순이에게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서 고생만 하다가 죽게 만들어서 미안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지금도 자주 생각이 많이 난다. 수술해 주신 동물병원 원장님에게 감사드린다. 2024년 11월 27일 오후 10시 58분

미얀마 군사 독재자 민 아웅 흘라잉(Min Aung Hl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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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아웅 흘라잉 by ©APF/Jiji 지난 2021년 2월 1일 미얀마 군사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한 군사독재자 민 아웅 흘라잉의 딸과 아들 그리고 이들이 소유한 6개 기업이 미국 재무부의 제재를 받게 되었다.  아들(Aung Pyae Sone 36살)과 딸(Khin Thiri Thet Mon 39살)은 아버지인 민 아웅 흘라잉의 권력을 등에 업고 미얀마의 각종 사업을 확장하여 막대한 이권을 챙기고 있다고 한다. 미국 재무부의 이번 제재는 미얀마의 반정부 시위를 유혈 진압하는 미얀마 군사독재자 민 아웅 흘라잉에 대한 징벌적인 제재이다. 민 아웅 흘라잉의 딸과 아들은 미국의 입국이 금지되며 6개 기업은 미국의 제재를 받게 된다. 미얀마에서는 반정부 시위로 지금까지 2000여 명이 체포되고 60여 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한국도 사회주의 독재 세력이 정권을 잡으니까 권력 잡았다고 아들딸들까지 합세하여 온갖 부정부패 저지르면서 부정부패를 수사하는 검찰총장을 임기도 못 채우게 쫓아내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거 보면 독재자들은 세계 어느 나라나 똑같이 파렴치한 놈들인듯하다.  군사독재자만 나쁜 게 아니라 민주주의의 가면을 뒤집어쓴 사회주의 독재세력은 더 나쁜 악질 들인듯하다.

LH 불법 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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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토지주택공사(韓國土地住宅公社,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LH)는 토지, 주택, 도시의 개발과 정비, 관리 등을 담당하는 대한민국 국토교통부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이다.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주택과 토지와 도시를 개발하고 정비하고 관리해야 할 LH 임직원들이 자신들만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려고 저지른 불법과 부정부패 비리가 나라를 진흙탕으로 만들고 있다 그동안 정권의 불법과 비리를 수사하던 윤석열 검찰총장 몰아내느라 혈안이 되어 설치던 문재인 정권이 LH 사건을 자체 조사했는데 청와대, 국토부 관련자는 한 사람도 없고 LH 직원은 20명이 관련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지나가던 동네 바퀴벌레가 비웃을 지경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을 임기도 못 채우게 쫓아낸 보람이 있어 보인다. 그동안 문재인 정권이 국민들을 조롱하면서 주택과 토지로 장난질 일삼은 결과가 이제 터져 나오기 시작하는 것이다. 공정과 정의 운운하는 문재인을 보니 역겹다. 문재인 정권은 자신들의 불법과 비리를 감추기 위해 검찰을 누더기 걸레 쪼가리로 만들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반드시 국민의 응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 가관인 것은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LH 사장이었다는 사실이다. LH 사장하다가 국토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이 하는 짓거리 진짜 구역질 난다. 광명시흥 투기 의혹 관련 <대국민 사과문> 대국민 사과문이 아니라 대국민 사기극을 또 벌이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