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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사 독재자 민 아웅 흘라잉(Min Aung Hl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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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아웅 흘라잉 by ©APF/Jiji 지난 2021년 2월 1일 미얀마 군사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한 군사독재자 민 아웅 흘라잉의 딸과 아들 그리고 이들이 소유한 6개 기업이 미국 재무부의 제재를 받게 되었다.  아들(Aung Pyae Sone 36살)과 딸(Khin Thiri Thet Mon 39살)은 아버지인 민 아웅 흘라잉의 권력을 등에 업고 미얀마의 각종 사업을 확장하여 막대한 이권을 챙기고 있다고 한다. 미국 재무부의 이번 제재는 미얀마의 반정부 시위를 유혈 진압하는 미얀마 군사독재자 민 아웅 흘라잉에 대한 징벌적인 제재이다. 민 아웅 흘라잉의 딸과 아들은 미국의 입국이 금지되며 6개 기업은 미국의 제재를 받게 된다. 미얀마에서는 반정부 시위로 지금까지 2000여 명이 체포되고 60여 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한국도 사회주의 독재 세력이 정권을 잡으니까 권력 잡았다고 아들딸들까지 합세하여 온갖 부정부패 저지르면서 부정부패를 수사하는 검찰총장을 임기도 못 채우게 쫓아내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거 보면 독재자들은 세계 어느 나라나 똑같이 파렴치한 놈들인듯하다.  군사독재자만 나쁜 게 아니라 민주주의의 가면을 뒤집어쓴 사회주의 독재세력은 더 나쁜 악질 들인듯하다.

LH 불법 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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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토지주택공사(韓國土地住宅公社,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LH)는 토지, 주택, 도시의 개발과 정비, 관리 등을 담당하는 대한민국 국토교통부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이다.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주택과 토지와 도시를 개발하고 정비하고 관리해야 할 LH 임직원들이 자신들만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려고 저지른 불법과 부정부패 비리가 나라를 진흙탕으로 만들고 있다 그동안 정권의 불법과 비리를 수사하던 윤석열 검찰총장 몰아내느라 혈안이 되어 설치던 문재인 정권이 LH 사건을 자체 조사했는데 청와대, 국토부 관련자는 한 사람도 없고 LH 직원은 20명이 관련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지나가던 동네 바퀴벌레가 비웃을 지경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을 임기도 못 채우게 쫓아낸 보람이 있어 보인다. 그동안 문재인 정권이 국민들을 조롱하면서 주택과 토지로 장난질 일삼은 결과가 이제 터져 나오기 시작하는 것이다. 공정과 정의 운운하는 문재인을 보니 역겹다. 문재인 정권은 자신들의 불법과 비리를 감추기 위해 검찰을 누더기 걸레 쪼가리로 만들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반드시 국민의 응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 가관인 것은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LH 사장이었다는 사실이다. LH 사장하다가 국토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이 하는 짓거리 진짜 구역질 난다. 광명시흥 투기 의혹 관련 <대국민 사과문> 대국민 사과문이 아니라 대국민 사기극을 또 벌이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