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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 (서울 독립문, 獨立門, Independence 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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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 - 출처 : 서울시 독립문 건립 시기 1896년 ~ 1897년 독립문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현저동 941이다. 독립문 위치  중국 사신을 맞이하던 영은문(迎恩門)의 기둥만 남겨두고 철거했으며 앞쪽에 독립문을 세웠다. 중국 사신들이 들어오는 길에서 보면 영은문보다 40~50M 앞쪽에 독립문을 세운 것이다. 중국 사신을 접대하던 모화관(慕華館)은 독립관으로 바꾸었다.  건립 당시의 독립문 독립문 건립의 목적 청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하고 시모노세키 조약에서 조선의 독립이 확정된 후에 독립운동가 서재필의 주도로 건립되었다. 중국 청나라로부터 조선의 독립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려는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철거되기 전의 영은문 1890년대 영은문(迎恩門) 영은문(迎恩門)은 중국 사신을 맞이하는 곳인데 중국 사신이 오면 임금까지 나가서 맞이했다고 한다.  '영은(迎恩)'은 은혜로운 대국의 사신을 맞이한다는 뜻이며, 모화관(慕華館)은 중국 사신들을 접대하면서 조선의 왕세자들이 중국 사신들에게 절을 하고 예의를 차리는 곳이라고 하며 '모화(慕華)'는 중국이나 중국 것을 섬긴다는 뜻이다. 영은문은 갑오개혁 당시인 1895년 2월에 철거되었으며 지금은 영은문의 기둥을 받치던 주춧돌만 남아 있다. 참으로 비굴한 역사다. 독립문 이전(移轉 ) 1979년 성산로 공사 때 도로에 방해가 된다고 독립문을 북서쪽으로 70미터가량 옮겼다. 옮기면서 방향도 달라지고 독립문과...

고양이는 목욕하지 않아도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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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함께 한 지 17년이나 되었지만 단 한 번도 목욕을 시켜주지 못했다. 정확하게 말하면 할 수가 없었다는 게 맞다.  처음에 새끼 고양이 길동이와 살기 시작하면서 목욕 한번 시키려다 난리 법석을 피웠고 두 번째 새끼 고양이 길순이 데려와서 목욕시키려다 지랄발광(?) 당하고는 고양이 목욕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다. 나랑 산 지 11년 차인 길남이도 목욕은 상상도 못 한다. 길남이는 물소리만 나면 기겁을 하고 도망간다. 같이 산 지 5년 차인 빼빼로와 행복이는 아직도 나만 보면 슬슬 피해서 목욕은 불가능하다.  그런데 길동이 길남이 빼빼로 행복이 모두에게서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다. 냄새에 민감한 나도 못 느낄 정도면 안 난다고 보는 게 맞을듯하다. 이 녀석들이 출입문이나 기둥을 잘 문지르는데 문지르는 곳은 까맣게 때가 끼어있다. 그러함에도 냄새가 전혀 안 나니까 신기하기도 하다. 녀석들 모두 그루밍은 참 열심히도 한다. 그래도 냄새난다는 사람이 있겠지만 그 정도의 냄새도 싫어서 목욕을 시켜야 한다면 고양이의 스트레스가 심할듯하다.  털로 뒤덮인 동물을 목욕시키는 건 사람이 옷을 입은 채로 목욕하는 것과 같은 게 아닐까 싶다. 목욕하기 좋아하는 고양이도 있다고는 하지만 목욕하기 싫다는 고양이를 강제로 목욕시키는 것은 삼가야 할듯하다. 고양이에게는 엄청난 스트레스일 테니까. 그리고 목욕시킨다고 털이 덜 빠지는 것도 아니고 안 빠지는 것도 아니다. 고양이는 털 공장이라고 할 정도로 털이 많이 빠진다. 나는 1주일에 두 번씩 '쉐드 킬러'라는 브러시로 빗질을 해준다. ...

일본 해(Sea of Japan)를 동해라고 부르는 건 뗑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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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도를 펴 놓고 전 세계 구석구석을 뒤져봐도 방향(方向)을 국제기구가 인정하는 공식적인 바다 이름으로 사용하는 곳은 없으며 해당 국가가 국내용으로 사용하는 명칭일 뿐이다. 일본에서는 아이치현, 기후현, 미에현 등을 아울러 이르는 지명으로 동해(East Sea, 東海)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중국에서는 동중국해를 동해(East Sea)라고 부르고 있고 베트남은 남중국해를 동해(East Sea)라고 부르고 있다. 2. 한국에서는 동해(東海)지만 일본에서는 서해(西海)다. 3. Sea of East도 아니고 East Sea는 또 뭔가? 4. 한반도(韓半島)보다 일본(日本)과 접한 면적이 더 넓고 길다. 5.  한반도 서쪽 바다인 서해(Sea of West)를 황해(Yellow Sea)라고 부르는 중국에는 왜 찍소리 못하는가? 6. 차라리 한국해(韓國海)나 조선해(朝鮮海)라고 부르자고 우기는 게 합리적으로 보인다. 7. 난 일본에서 독립한 대한민국인이며 일본 열등감에 찌든 조센징이 아니다. 8. 아직도 정신적으로 일본으로부터 독립하지 못한 조센징들의 반일운동에 동참하기 싫다. 9. 동해라고 우기는 건 정치적인 불순한 의도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난 일본해(日本海)라고 부른다. 일본해(日本海) - Sea of Japan

이승복 -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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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복 이승복(李承福, 1959년 12월 9일 ~ 1968년 12월 9일)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지금의 용평면) 도사리에서 태어나 1967년 3월 2일에 속사 국민학교 계방 분교에 입학했다. 속사 국민학교 계방 분교는 1998년 3월 2일 폐교하고 속사 초등학교로 통합되었다. 속사 국민학교 계방 분교는 폐교 후 지금은 이승복 기념관의 일부로 활용하고 있다. 이승복은 속사 국민학교 2학년이던 1968년 12월 9일에 북괴에서 남파되어 울진과 삼척으로 침투한 무장공비에게 입이 찢어지고 돌멩이로 머리를 맞아 학살당했다. 이승복과 함께 있던 어머니, 남동생, 여동생도 잔인하게 학살당하고 이승복의 형은 36군데나 칼에 찔려 거름 더미에 버려졌다가 발견되어 살아났고 이승복의 아버지는 이웃집의 이사를 도와주고 집에 왔다가 무장공비들에게 잡혀서 칼에 찔리는 중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도망쳐서 살아났다. 무장공비가 이승복과 가족을 잔인하게 학살한 이유는 무장공비들이 이승복 가족을 방에 감금하고 북한 선전을 할 때 이승복이가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했다는 이유로 잔인하게 학살했다는 것이다. 이승복이 북괴 무장공비들에게 학살당한 12월 9일은 생일이었다고 한다. 요즘 대한민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공산주의자들과 하수인들이 벌이는 인면수심의 광란을 보노라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공산주의자들은 왜 그렇게 동족 학살을 일삼는지 섬뜩하기만 하다.

고양이가 핥는(lick)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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핥는(lick) 것은 고양이가 자신의 몸을 그루밍(grooming) 하는 것과는 다른 의미인듯하다. 그루밍은 자신의 털을 가지런히 정리하지만 핥는 건 자신의 몸이 아닌 다른 어떤 특정한 대상을 핥는 거 같다. 나와 같이 생활하는 고양이 3 녀석 모두 잘 핥는다. 길동이는 내 손가락 핥기를 좋아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유리창에 서려있는 물기를 핥는다. 비닐도 잘 핥는다. 화분의 화초도 가끔 핥는다. 길순이는 화분의 화초를 핥거나 낚싯줄이나 딱딱한 포장끈 같은 게 늘어져 있으면 핥기를 좋아한다. 설사를 잘하는 길순이는 구토를 하고 나면 화분이나 끈으로 가서 핥기 시작한다. 아마도 구토 후에 불편감을 핥는 것으로 해소하는듯하다. 러시안블루 수컷인 길남이는 화분의 화초를 몇 번 핥다가 잘근잘근 씹는다. 철선에 PVC 코팅된 묶음선만 보면 잘근잘근 씹는다. 묶음선은 씹어서 코팅이 벗겨지고 끓어지면 날카로운 철선 조각을 삼킬 수도 있으므로 씹지 못하도록 똘똘 말아서 버린다. 다행스럽게도 전깃줄을 핥거나 씹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은 없다.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니 고양이의 핥는 이유는 Pica라는 섭식 장애 때문이라는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자료가 있었다. 가벼운 Pica 섭식 장애는 먹지 못하는 것을 핥기만 하는 행동을 말하며 심한 Pica 섭식 장애는 삼키기도 한다고 한다. 길남이 개박하(캣닢) 씹어 먹는 중 Pica의 증상 일반적인 Pica의 1차적인 증상은 먹을 수...

고양이가 대소변을 덮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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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대소변 후에 그야말로 진지하게 모래로 덮는다. 첫째 길동이는 사람 화장실만 사용하면서 바닥에 볼일을 보고 열심히 덮는다. 둘째 길순이는 사람 화장실과 고양이 화장실을 번갈아 사용하지만 반드시 덮는다. 셋째 길남이는 고양이 화장실만 사용하고 반드시 덮는다. 3 녀석 모두 뒤처리하는 행동이 비슷하다. 2010년 10월 15일 길동이 똥 싸는 포즈 고양이가 대소변을 덮는 이유는 천적에게 노출되는 게 싫어서 덮는다고 한다. 과연 그럴까? 고양이 캔 먹다 남은 거나 시간이 조금 흐른 뒤에 남아 있는 캔은 냄새를 맡아보고 방바닥을 긁어서 덮는다. 실제로는 덮이지도 않지만 방바닥을 열심히 긁고 열심히 덮는다. 남아있던 습식 사료를 시간이 흐른 뒤에 냄새를 맡아보고 덮는 게 천적을 피하기 위한 행동일까? 천적을 피하려면 즉시 덮어야 하지 않을까? 대소변을 보고 나면 암놈 수놈을 가리지 않고 똥꼬와 고추를 깨끗하게 혀로 핥는다. 이런 행동이 자신보다 강한 천적을 피하기 위한 행동일까? 고양이가 말을 안 해주니 알 길은 없고 사람들 입장에서 추론할 뿐이다. 고양이는 매우 청결하고 깨끗한 동물이다. 냄새에 매우 예민하게 반응한다. 내 생각에는 고양이는 변질된 냄새가 싫어서 덮는 것으로 보인다. 덮는다고 냄새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다. 그냥 깨끗해지고 싶어서 덮는다고 생각하고 싶다. 참고로  난 고양이가 똥꼬를 핥는 거 보고 고양이랑 뽀뽀 안 한다. ㅋ

군사독재자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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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고령 박씨로 1961년 5월 16일 새벽 4.19 이후 격변기의 정국을 틈타 군사 쿠데타로 정권을 탈취하여 18년간 군사독재자로 군림하다가 암살당한 정치군인이다. 박정희는 군사 쿠데타로 정치권력을 찬탈한 후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을 혼란과 분열로 매도하여 5.16 군사 쿠데타를 합리화하기 시작했다. 지나온 역사적 사실들에서 군중들의 여론 형성 과정을 분열과 혼란으로 매도하여 국민을 집단화시키고 조직화시키는 방법으로 독재의 기반을 다지기 시작했다. 이승만의 부정선거로 촉발된 4.19 민주화운동으로 쟁취한 장면 내각의 민주 정부는 박정희의 군사 쿠데타로 무너지고 18년간의 긴 군사독재가 시작되었다. 박정희의 군사 쿠데타와 군사독재가 남긴 상처는 너무나 깊어서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빠진듯하다. 1961년 5월 16일 박정희(가운데 검은 안경) 박정희의 일생사 1917년 11월 14일 - 박성빈과 백남의의 5남 2녀 중 5남으로 출생 1926년~1932년 - 구미 공립 보통학교 입학과 졸업 1932년 ~ 1937년 - 대구사범학교 입학과 졸업 1937년 - 문경 보통학교 교사 부임 1940년 ~ 1942년 - 만주국 육군 군관학교 입학과 졸업 1942년 ~ 1944년 - 일본 육군사관학교 편입학과 졸업 1944년 - 만주 국군 보병 소위로 임관 1945년 - 한국광복군 중대장 1946년 - 9월 조선 경비 사관학교(현 육군 사관학교의 전신) 2기생으로 입학. 12월 졸업, 소위 임관 1946년 - 10월 좌익이 일으킨 대구폭동에 가담한 셋째 형 박상희는 ...

공산주의는 에덴동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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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는 역사상 단 한 번도 어디에서도 시행해 본 적이 없는 정치 체제이다. 아마도 성경에 등장하는 에덴동산과 같은 곳이 아닌가 한다. 에덴동산은 구약성경의 창세기에서 최초의 사람인 아담과 하와가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야훼가 만들었다는 이상향의 이름이다 공산주의라는 용어도 16세기경 개신교의 소수파인 재세례파가 초기 기독교적인 공동생활을 추구하면서 주장한 것이 최초로 사용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카를 마르크스는 공산주의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거쳐야 한다고 했다. 프롤레타리아란 가진 게 없는 가난한 자들을 말한다. 가진 게 없는 가난한 자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통제하는 독재를 거쳐야 살기 좋은 공산주의가 실현된다고 했다. 그런데 자본과 권력을 가져본 적이 없는 가난한 자들이 자본을 통제하고 지배한다는 게 말이 되는 건가? Communists Marx, Engels, Lenin, Stalin, Mao / by Andrew Kitzmiller / https://www.flickr.com/ 프롤레타리아 독재는 일반적인 독재와 다르다고 온갖 감언이설을 쏟아내지만 독재가 아니면 무엇인가? 오늘날 공산주의를 표방하는 사회주의 독재국가를 보면 공산주의는 사기극이라는 생각이다. 소련의 사회주의 독재는 망해서 뿔뿔이 분해되었고 중국이나 북한은 프롤레타리아 독재는커녕 배부른 놈들이 권력을 쥐고 독재를 휘두르면서 인권을 짓밟고 있다. 이론이나 논리는 그렇다 치더라도 왜 지금까지 공산주의를 시행해 본 나라가 단 한 곳도 없는 것일까? 공산주의는 실현될 수 없는 에덴동산 같은 허구의 세상이 아니겠는가. 사회주의는 독재가 기본 통치수단이다.  프롤레타리아 독재니 뭐니 하는 말장난은 식상하다. ...

퀴어 축제(Queer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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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Queer)는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등의 성소수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보통 사람들의 기준으로 보자면 "이상한" "색다른" 사람일 수도 있겠다. 그래서 Queer라고 하지 않았을까? Dublin LGBTQ Pride Festival 2012: "Show your True Colours" / by William MurphyFollow / https://www.flickr.com/ 처음에는 성소수자를 비하하거나 경멸하는 의미로 사용하였으나 지금은 성소수자들이 스스로를 Queer라고 소개하면서 경멸적인 의미는 많이 완화된듯하다.  한국에서도 퀴어축제가 열리고 있지만 경멸하거나 반대하는 사람도 많다.

미국 하버드 로스쿨 교수 - 존 마크 램지어 (John Mark Ramse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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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마크 램지어 (John Mark Ramseyer)는 1954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태어난 미국 국적의 대학교수이다. 현재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John Mark Ramseyer   by hls.harvard.edu 램지어 교수는 미국 인디애나주의 고센 칼리지에서 사학을 전공하고 미시간대학에서 일본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하버드대학에서 법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램지어 교수는 어린 시절 일본에서 일본학교를 다니고 도쿄대학에서 공부하기도 했다. 관심분야는 법과 경제이며 일본어에 능통하다. 하버드 교수로 근무하기 전에는 UCLA와 시카고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일본의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했다. 2020년 램지어 교수는 ‘전시 일본군 위안부는 강제 동원된 성노예가 아닌 자발적 매춘부였다’ 는 논문을 발표하여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연세대와 한양대 교수가 공동으로 미국 외교전문지 디플로맷에 ‘위안부와 학문의 자유에 대하여‘ 라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램지어 교수를 비난할 게 아니라 진지하게 토론해야 한다고 했다. 역사적 사실에 대하여 반대 의견을 용납하지 않는 한국은 극단적인 전체주의 국가가 되어가고 있는 듯하다.   역설적으로 일본에서는 위안부는 강제로 동원된 전쟁 피해자라는 주장을 공공연히 할 수 있는 매우 성숙된 토론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나의 아들딸과 후손이 살아가야 할 나라가 이렇게 극단적인 전체주의 국가로 흘러간다는 건 매우 걱정...

중국 김치 파오차이(泡菜, Pao cai, pàocà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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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오차이는 오랜 시간 저장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발효시킨 야채를 의미한다.  중국의 전통식품이며 농도가 낮은 소금물로 발효시킨 식물성 젖산 발효 가공품이다. 보통 사용되는 야채는 오이, 양배추, 배추, 양파, 셀러리, 무, 당근, 순무, 비트, 봄 상추, 어린 생강, 어린 렌즈 콩, 콘 카나 발리, 그린 토마토 등이다. 파오차이(泡菜) / by 迷惘的人生 / https://www.flickr.com 전 세계에 파오차이와 유사한 발효 식품들이 있으며 지역이나 관습에 따라 맛과 향이 다르다. 독일에는 자우어크라우트(Sauerkraut)가 있고 일본에는 쓰케모노(漬物)가 있고 한국에는 김치가 있다. 중국에서도 각 지역별로 파오차이의 재료와 맛과 향이 조금씩 다르다. 중국 쓰촨성 파오차이(四川 泡菜) 중국은 2020년 11월 24일 국제표준화 기구인 ISO에 파오차이의 제조법을 국제표준(ISO 24220)으로 등록했다. 중국에서는 파오차이가 김치의 원조(元祖)라고 주장하고 있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했는데 팝업 메뉴가 안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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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클릭한 위치에 상황에 맞는 항목을 선택하여 실행시킬 수 있는 컨텍스트 메뉴가 뜬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의 클릭으로 뜨는 메뉴를 컨텍스트 메뉴(Context Menu), 상황에 맞는 메뉴, 바로 가기 메뉴 혹은 팝업 메뉴라고 한다. 윈도 시스템에서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과 왼쪽 버튼의 역할을 서로 바꿀 수 있게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본 설정은 마우스 오른쪽 버튼은 컨텍스트 메뉴를 사용하도록 설정되어 있다. 어떤 사이트에서는 복사를 방지하기 위하여 오른쪽 버튼의 사용을 금지시키기도 한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습관적으로 사용할 만큼 많이 사용한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마우스 오른쪽 버튼의 사용이 안 되면 엄청나게 불편해진다. 나의 경우는 WIndows 8.1 사용할 때까지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 사용이 불편해진 건 단 1번도 없었다. Windows 10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나서도 전혀 이상 없이 사용했는데 몇 번의 업데이트를 거치더니 어느 날 갑자기 오른쪽 버튼의 사용이 되었다 안되었다 하기 시작했다. 난 크롬(Chrome) 브라우저를 많이 사용하는데 처음에는 크롬 브라우저의 문제인가 해서 크롬 설정을 바꿔보기도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에지(Edge)나 익스플로러(IE)  브라우저도 마찬가지였다. 파이어폭스(Fire Fox) 브라우저를 설치해서 사용해 봐도 마찬가지였다. 시스템의 설정도 바꿔 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하다 하다 안돼서  컴퓨터를 포맷하고 Windows 10을 다시 설치하고 업데이트시켜 봐도 마찬가지였다. 온갖 생쇼(?)를 하다가 지금은 ...

농지 전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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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26년 5월 18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농지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운영하는  농지 공간 포털의 신고센터에 의하면 조사와 신고 대상은  1. 강제퇴거 - 농지 소유주가 직접 경작을 이유로 임대차 계약을 해지하여 기존 임차인이 강제퇴거 당한 경우 2. 불법 임대차 - 본인이 직접 영농하지 않고 타인에게 전부 맡기는 등 불법 임대차(위탁경영)가 의심되는 경우 3. 불법전용 - 농지에 공작물(단순 형질 변경 포함)이 설치된 경우로서 해당 행위의 적법성(농지전용허가·신고 등) 확인 필요 농지 4. 소유 상한·제한 위반 - 비농업인의 소유 상한·제한을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 5. 농취증 부정발급 -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농지취득 자격 증명을 발급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 6. 거짓 영상 - 농지 전수조사 관련 거짓 영상 농민신문에 의하면  위와 같은 내용을 신고하면 3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포상금은 신고 이후 ‘농지법’에 따라 처분명령이 확정됐을 때 준다. 1인당 받을 수 있는 최대 포상금 한도는 종전 150만 원의 10배인 1500만 원으로 높아졌다. 진작에 이렇게 했어야지.... 농지는 농민만이 소유해야 하며 농지가 부동산 투기의 대상이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개 사료를 고양이에게 먹여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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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잡식 동물이고 고양이는 육식 동물입니다.   강아지는 다양하게 먹어야 살 수 있다는 말이고 고양이는 육식을 해야 살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강아지는 식물을 섭취하고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고양이보다 뛰어납니다. 오메가 3 지방산이나 비타민 A 같은 영양소는 개나 고양이에게 반드시 필요한 필수 영양소입니다.  강아지 사료는 필수 영양소를 식물성 식재료를 사용하여 강아지에게 섭취하도록 합니다. 그러나 고양이는 식물성 식재료를 소화시키고 흡수시켜 이용하도록 하는 효소가 없습니다. 같은 영양소이지만 고양이에게는 동물성 식재료를 통해 이들 영양소를 공급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강아지 사료에는 곡물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양이는 이러한 곡물을 많이 섭취하고 소화시키고 활용할 수 없기 때문에 곡물이 많이 포함된 강아지 사료는 고양이에게 맞지 않습니다.    강아지의 간식이나 습식 사료에는 곰팡이의 증식을 억제하거나 촉촉하게 유지시켜주기 위하여 글리세린(Glycerine)이나 프로필렌글리콜(Propylene Glycol)을 사용합니다. 글리세린이나 프로필렌글리콜은 고양이가 소량만 섭취해도 고양이 혈액 속의 적혈구를 파괴하여 용혈성 빈혈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강아지 사료에도 아주 미량의 양만 사용해야 합니다. 미국 FDA는 고양이 사료에는 글리세린이나 프로필렌글리콜의 사용을 일절 금지하고 있습니다. 요즘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오는 각종 캔이나 츄르나 트릿이나 사료들은 며칠이 지나도록 방치해두어도 파리도 달려들지 않고 썩지도 않습니다.   개...

미얀마(버마)의 정치인, 외교관 아웅산 수치(Aung San Suu K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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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수치는 미얀마의 정치인, 외교관이다. 1947년 6월에 암살된 아웅산 장군과 킨 치 전 인도 대사의 딸로 미얀마의 수도 랑군(현 양곤)에서 태어났다.  아웅산 수치의 아버지인 아웅산 장군은 1947년 버마 독립을 6개월 앞두고 암살당했다. 아웅산 장군은 독립운동가, 정치인, 군인이었다. 아우산 수치는 델리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학위를 받고 옥스퍼드대학교 세인트 휴스 칼리지 정치철학경제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런던대학교 동양 아프리카 연구 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72년 대학에서 만난 3살 연하의 마이클 아리스와 결혼했다. 마이클 아리스는 부탄, 티베트, 히말라야의 문화와 역사에 대하여 글을 쓰고 강연하는 역사가이면서 대학교수였다. 아웅산 수치와 마이클 아리스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다.   남편인 마이클 아리스는 1999 년 영국의 옥스퍼드에서 53번째 생일에 전립선암으로 사망했다.  2012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고 강연하는 아웅산 수치 미얀마는 본래 버마였으나 1989년 군사정권이 국명을 미얀마로 바꾸었다. 1948년 영국에서 독립하여 사회주의 국가로 출발하였으나 1962년 군사쿠데타가 일어나 군부통치가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군부가 통치하는 사회주의 독재국가가 된 것이다. 2021년 2월 1일의 군사쿠데타 이전에도 실질적인 군사독재 정권이었다. 2008년 군사정권 때 만들어진 미얀마 헌법은 아웅산 수치처럼 배우자가 외국인일 경우 대통령이 되지 못하게 하고 있다. 또한 대통령은 군부에 대해 명령하거나 지시할 수 없게 되어 있다. 국방부 장관도 군부에서 지명하게 되어 있는 참 희한한 나라다. 상원과 하원으로 되어 있는 미얀마 국회의 국회의원의 25%는 선거에 의하지...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George Wash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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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초강대국 미국이라는 나라의 초석을 다진 사람이 조지 워싱턴이라는 건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사실이다. 종신 대통령을 한다고 해도 아무도 말리지 않을 시기에도 불구하고 두 번의 대통령을 끝으로 낙향한 조지 워싱턴은 경외롭기만 하다. 조지 워싱턴은 총사령관으로써 군대를 잘 지휘하고 통솔하여 영국과의 독립전쟁에서 승리하여 미국을 독립시킨 군인이기도 하다. 미국의 여러 명의 국가의 아버지 중에 한 사람이기도 하다. 미국인들이 국가의 아버지(Father of the Nation)라 불러도 손색이 없는 사람이다. 조지 워싱턴 (George Washington) - Photo by Library of Congress on Unsplash 조지 워싱턴의  유년시절 조지는 1732년 2월 22일 버지니아주(Commonwealth of Virginia)의 강과 해변 마을인 콜로니얼 비치(Colonial Beach) 인근에서 어거스틴 워싱턴과 어거스틴의 두 번째 부인인 메리 볼 워싱턴 사이에서 첫째로 태어났다. 조지의 아버지인 어거스틴 워싱턴은 웨스트모어랜드 카운티의 판사이기도 했다. 아버지인 어거스틴의 첫 번째 부인과의 사이에서 네 명의 아이가 태어났고 두 명은 어려서 죽었으므로  사실상 조지는 셋째 아이였다. 조지는 아버지와 맏형 로렌스로부터 집에서 교육을 받았다. 조지의 증조부인 존 워싱턴은 1657년에 영국에서 버지니아로 이주했다. 조지 워싱턴의  청년시절 1749년 조지가 17살이 되던 해에 공직에 임명되어 컬페퍼 카운티의 측량기사로 일하게 되었다. 측량 기사로 활동하면서 영국령 식민지인 버지니아...

고양이는 대소변 후에 왜 우다다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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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같이 살고 있는 고양이 3녀석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대변이나 소변을 본 후에 미친 듯이 날뛰기도 하고 점프하기도 한다. 전문용어로 "우다다"라고 한다나 어쨌다나. 항상 우다다 하는 것은 아니다. 어떨 때는 대소변을 본 후에 조용히 똥꼬 그루밍을 하거나 꼬츄(?) 그루밍을 한다. 고양이가 대소변 후에 왜 우다다하는지에 대한 설명이나 이론은 있지만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한다.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이론이나 설명 몇 가지를 알아본다. Pixabay / Evgeniya Litovchenko 1. 강렬한 행복감 고양이는 똥이나 오줌을 싸고 난 후에 짧은 시간 동안 phoria(이상 행복감, 다행감)를 경험한다고 한다. 똥 포리아 혹은 오줌 포리아라고 해야 하나? 사람도 대소변을 시원하고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지 않나? 인간과 고양이는 모두 배변에 의해 자극되는 미주 신경을 가지고 있다. 고양이는 미주 신경의 자극에 의해 활력을 느낄 수 있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 중 하나인 집 주위를 뛰어다니면서 에너지를 태우고 싶은 욕구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2. 독립심, 과시욕 새끼 고양이는 대소변을 본 후에 엄마 고양이가 뒷부분을 깨끗하게 핥아 준다. 고양이가 크면 엄마 고양이가 핥아주지 않아도 자신이 깨끗하게 할 수 있다는 독립심이나 과시욕을 보이기 위해서 우다다 한다고 한다. 3. 청결 고양이는 깨끗한 동물이라서 대소변을 본 후...

일본의 무사 사무라이 (侍, さむらい, Samu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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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라고 하면 일본도를 허리에 차고 삿갓을 쓰고 게타를 신고 건들거리면서 다니는 사람을 생각한다. 삿갓 쓰고 게타를 신고 긴 칼 옆에 차고 다니는 사무라이는 '아시가루'라고 하는 계급으로 따지면 최하급 사무라이라고 한다. 사무라이와 사무라이 정신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일본인과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사무라이의 문화와 생활 방식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일본 전역에서 사무라이와 관련된 성(castles), 사무라이가 거주하던 주택, 사무라이 박물관, 사무라이 테마 놀이공원, 사무라이  옷차림으로 사무라이 문화와 생활 방식에 대해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다. Pixabay / OpenClipart-Vectors 1. 사무라이 사무라이 (또는 부시)는 전근대(premodern) 일본의 전사(戰士, warrior)였다. 에도시대(江戸時代, 1603-1867)에는 사무라이들이 일본의 실질적인 지배계층이었다. 사무라이는 활과 화살, 창, 총과 같은 다양한 무기를 사용했지만 주요 무기와 상징은 칼이었다. 사무라이는 무사도의 윤리 규범에 따라 생활해야 했다.  유교적인 무사도는 주인에 대한 충성, 자기 규율, 존경심 있고 윤리적인 행동과 같은 개념을 강조했다.  많은 사무라이들은 선불교의 가르침과 관습에 따랐다. ...

펫 로스 증후군 (Pet Loss Syndrome, 반려동물 상실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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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기르는 많은 사람들은 반려동물과 깊은 사랑과 유대감을 공유한다. 반려동물은 "그냥 개"나 "그냥 고양이"가 아니라, 삶의 동반자 관계, 재미, 그리고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가족이면서 친구이기도 하고 사랑하는 연인일 수도 있다. 반려동물은 사람에게 하루하루를 더 알차게 하고, 활동적이게 하고, 사회적이게 하고, 인생의 좌절과 도전을 극복하도록 도와줄 수 있고, 심지어 의미나 목적의식을 제공할 수도 있다.  그래서, 소중한 반려동물이 죽었을 때, 슬픔과 상실에 시달리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상실의 고통은 매우 무겁게 느껴질 수 있고 고통스럽고 어려운 감정에 빠져들 수 있게 한다.  사람들은 반려동물을 기르던 사람이 반려동물에 대해 가졌던 감정의 깊이를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반려동물을 잃고 슬퍼하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거나 부끄러워해서는 안되며 자기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여야 한다.  Pixabay / Branimir Lambaša 1. 펫 로스 증후군의 증상 . 식사 장애 . 위궤양  . 불면증 . 가슴 통증으로 호흡곤란 . 우울증 . 무기력증 . 정서적 불안 . 무기력함 . 피로 . 어지럼증 등 이런 형태의 증세는 반려동물이 먼저 죽고 난 뒤에 받은 정신적인 충격으로 발생한다. 요리연구가 이연복, 가수 진시몬은 펫로스 증후군을 슬기롭게 극복한 사람이라고 한다. 2. 반려동물이 죽을 때 일어나는 반응 . 사망 후 신경 경련으로 인한...

우리 집 고양이가 야옹거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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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하여 몸짓을 하기도 하고 말을 하기도 한다. 사람들은 고양이의 말을 '야옹'거린다고 표현한다. 다만 '야옹'이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와 달라서 100% 완전하게 이해하지는 못해도 오랫동안 고양이와 생활하다 보면 야옹거리는 소리만 들어도 왜 저러는지 짐작하게 된다. 사람에게 야옹거리는 것을 기준으로 왜 야옹거리는지 알아보았다. 1. 사람을 만나면 인사하기 위하여 야옹! - 낮에 외출했다가 밤에 귀가하면 낮은 소리로 야옹거리면서 냄새부터 꼼꼼하게 맡아본다.  2. 사람에게 관심을 끌기 위해 야옹! 3. 배가 고플 때 먹을 거 달라고 야옹! - 건사료는 가급적 자율 급식을 해야 한다. - 물은 항상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4. 아프거나 몸의 상태가 안 좋다고 야옹! - 정신적 혼란 또는 인지 기능 장애로 고통받을 때 - 알츠하이머 치매의 증상 - 나이 많은 고양이는 밤에 방향 감각을 잃고 애매하게 운다. (야간 조명을 켜 두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한다.) 5. 스트레스받는다고 야옹! 6. 문 앞에서 밖으로 나가자고 야옹!  7. 문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자고 야옹! 8. 암컷 고양이가 발정으로 수컷을 부르는 야옹!  - 수컷은 발정이라는 행동을 하지 않으며 암컷 찾는다고 수컷이 야옹거리는 건 본 적이 없음  9. 외롭다고 야옹! - 고양이와 오랫동안 같이 살아본 사람이라면 고양이가 얼마나 외로움을 많이 타는지 알 것이다. 10. 오랫동안 사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