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인터넷뱅킹에 접속하면 '고객 정보 확인'이라는 명목으로 온갖 정보를 입력하게 한다.
고객인 내가 알 수 없는 정보도 입력하게 한다.
여기저기 찾아보고 입력해야 한다.
상세한 집 주소와 상세한 직장 내용까지 입력하게 한다.
한마디로 이런 법 만든 놈들이 정신병자들인가?
요즘 뻑하면 개인정보 유출로 온갖 난리 법석 떨어대는 세상인데 어이가 없다.
내 계좌의 관리 점포가 어딘지 내가 어떻게 안다는 거냐?
계좌번호 보면 은행 담당자가 나보다 더 잘 알 거 아닌가?
미쳐도 더럽게 미쳐가는 대한민국이네.
사용자가 인터넷 뱅킹하는데 관리 점포를 알아야 하는 이유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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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mini로 만든 '미친 은행들'이라는 제목의 이미지 |
이전 정보를 보여주지도 않으면서 입력한 내용이 변경되었으므로 비대면 실명인증을 하라고 한다.
미쳐도 더럽게 미쳐가는 대한민국이다.
걸핏하면 유출되고 책임도 제대로 지지 못하면서 어떤 놈이 고객 정보 확인이라는 이따위 법을 만든 건가?
은행 잔액을 보려고 인터넷뱅킹에 연결하다가 고객 정보 확인하라는 것에 따라서 입력하다가 여러 번 오류가 나서 열받아서 고객 정보 입력하게 만든 새끼들 욕하려고 이글 쓴다.
은행들아 고객 정보 확인이라는 뻘짓으로 언제까지 사람 열받게 할 거냐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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